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회귀물 나쁜남자 절륜남 #상처녀 무심하지만_잠자리에서는_뜨거운 보지_내_좆으로_박히고_싶어? 순결을_두_번이나_바친_소감이_어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크로노스 제국과 아이젠 제국 간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카시안 대공과 정략결혼을 하게 된 레티시아. 비록 정략결혼이지만 첫눈에 카시안에게 반한 레티시아는 무심한 그에게 사랑을 구걸하지만, 결혼 직후 사교계에 떠돌기 시작한 그녀의 불륜이 걷잡을 수 없이 부풀려지며, 점점 대공의 관심 밖으로 멀어지게 된다. 어떻게든 카시안과 대화를 나눠 보고자 애쓰던 그녀는,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렇게 모든 게 끝나나 싶었는데, 눈을 떠보니 레티시아는 혼인 전, 생으로 되돌아왔다.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던 그녀는 시녀인 베티와 신분을 바꿔 시녀인 척 대공 가에 다시 들어가게 되는데……. “준비는 됐겠지?” “……준비요?” “그래, 아내로서 남편을 맞을 준비.” [본문 내용 중에서] “여전하군.” 뽀얀 얼굴도, 하얀 얼굴을 받치고 있는 목도, 반듯한 쇄골 아래 젖가슴도 온통 하얀 레티시아를 감상하듯 고요히 응시하는 눈동자가 농밀한 빛을 내며 짙게 가라앉았다. “하아.”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 만족이 안 되는지 얼굴에서 목으로, 그리고 쇄골로, 하얗고 부드러운 살결을 손으로 느리게 쓸어내리고 진득하게 문지르던 손바닥이 레티시아의 부푼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아!” 굵은 손가락 사이를 비집고 나올 만큼 야들야들하고 탄력 있는 살덩이를 음미하듯 만지작거리다가 이어 쪼듯이 퍼붓는 입맞춤을 하며 유두를 건드렸다. 검지로 긁어내리고, 손끝을 세워 살살 건드리다가 손가락 사이에 끼워 넣고 손끝으로 둥글게 굴렸다. “하읏.” 그리곤 남은 손으론 아직 씹질을 하지 않았는데도 가슴 자극만으로 벌렁거리는 보지 틈 사이로 손가락 두 개를 집어넣었다. 질 벽을 꾹꾹 누르면서 엄지로는 앙증맞은 공알을 빙글빙글 굴렸다. “아, 하응……!” 음핵에 가해지는 자극에 레티시아는 마구 몸서리쳤다. “아앙……!” 젖꼭지가, 보지가 자극을 받을 때마다 배 속이 징, 울렸다. 허리가 덜덜 떨리고, 온몸의 신경이 미쳐 날뛰기 시작했다. 키스로 부어오른 입술 사이로 ‘아흐, 아!’ 자지러지는 신음이 터져 나왔다. 그 소리에 대공이 유두 위로 혀를 가져다 댔다. 혀가 움직일 때마다 바짝 선 유두가 침으로 젖어 들었다. 이어 단단한 이에 잘근잘근 깨물리자, 간질거리는 아픔과 섬뜩한 쾌감에 온몸이 움찔거렸다. 그와 동시에 질 벽을 문지르던 손가락이 움직였다. 푹, 푹 좆질 하듯 쑤시는 동작에 골반이 점점 더 위로 올라왔다. “아, 아흐응, 아…… 아아……!” 레티시아는 무서울 정도로 치솟는 쾌감에 양손으로 대공의 머리카락을 움켜쥐었다. 더 해달라고 조르며 혀를 빼고 헉헉댔다. 더, 자신을 헤집어 줬으면 좋겠다. 손가락도 좋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을 원했다. 솔직한 마음은 대공의 거대한 자지로 아랫배가 꽉 짓이겨져서 숨을 못 쉴 정도로 자극을 받았으면 하는 욕구가 불쑥 고개를 쳐들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알아챈 건지 대공이 물었다. “보지, 내 좆으로 박히고 싶어?”
작품 정보
〈대공 부인은 시녀〉는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4 늘어 누적 61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