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와 그녀는 자위용품을 생산하는 업체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 물건들을 직접 써보는 것이다. 게다가 그녀의 오피스텔에서 같이 그 일을 하게 되었으니… 나는 그녀의 방문을 확 열었다. “헉!” 놀랍게도 그녀는 알몸으로 자위 테스트를 하고 있었다. “헉! 여, 여기 들어오면 어떡해?” 그러면서 그녀는 황급히 아랫도리를 가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얼른 옷을 홀딱 벗은 후 그녀를 보듬었다. “하아 아아!” 그녀의 맨살과 내 맨살이 닿자 기분 좋은 소름이 화악 몰려왔다. “헉!” 자위를 하고 있는 중이어서 그런지, 그녀도 맨살 촉감을 못 참고 날 바짝 껴안았다. “하아아! 너무 좋아!” 나와 그녀는 키스를 퍼부으면서 몸부림을 쳤다. 바로 그때였다. “헉!” 너무 심한 몸부림을 친 탓이었을까? 그녀의 기름진 홀 속으로 엉겁결에 내 살막대가 박혀버린 것이었다. 나와 그녀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결합의 짜릿함을 못 견디고 서로의 사타구니를 더욱 밀어붙였다.
작품 정보
〈다짜고짜 그놈이〉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6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