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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능욕 오피스텔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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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6

작품 소개

*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있죠? 테이블 밑에서는 오빠 아버지가 내 음부를 빨고 있고, 위에서는 오빠가 키스를! 아아! 그런데 역시 오빤 키스만으로 참을 남자가 아니었어요. 얼마나 손이 빠른지 제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려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안 돼! 지금 치마 안으로 손을 넣다가는 아버지 손과 마주치게 된다고. 휴! 정말 힘드네요. 두 남자 때문에 말이죠. * "아씨! 더 이상 못 참겠어. 나도 할래!" 그때 침대 밑에 숨었던 큰언니가 튀어나왔다. "어머, 언니 와 있었어? 호호! 왜 숨어! 이왕 이렇게 된 거 같이 하자!" 두 여자는 알몸이 되어 침대에 나란히 눕더니 다리를 한껏 벌렸다. “누구부터 해줄 거야?” 아아~!! 이거야말로 황홀경의 극치였다. 그때 문소리와 함께 들어온 그녀. “까야악! 언니들 왜 버, 벗고 있는 거야?” * “헉!” 자기 엄마가 낯선 남자와 섹스를 하고 있는데, 태연하게 들어와 구경하고 있는 딸. "엄마, 계속 해봐. 오랜만에 구경이나 하게! 호호!" "에이, 민망하게. 어서 들어가!" 어느새 내 물건도 수그러들고 있었다. "호호! 민망하기는… 엄마, 근데 걔 섹스 잘해?" "젊어서 그런지 장난이 아냐!" 정희 엄마는 딸이 들어가자 다시 음란하게 엉덩이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아!” 그녀는 두 다리를 모은 채 들어올렸다. 그러자 끈 팬티로 가린 그녀의 구멍이 아슬아슬 비쳤다. 그리고 팬티를 살짝 제치더니 손가락으로 구멍을 활짝 벌려주는 것이 아닌가? “오빠 내 꺼 어때? 예쁘지?” “음! 너무 예뻐! 네 얼굴만큼! 예쁜데? 흐흐!” 미희는 한층 흥분한 듯 뒤로 돌더니 소파를 손으로 잡고 엉덩이를 내 쪽으로 향하고 다리를 살짝 벌리며 서더니…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능욕 오피스텔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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