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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능욕 두자매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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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5

작품 소개

다. 나는 어쩔 줄 몰라 했지만, 작은누나는 역시 대단했다. "어머! 언니 와 있었어? 호호! 왜 숨어있었어? 그럼 우리 같이 할까?" 내 침대에 나란히 누운 두 여자. 그녀들이 원하는데 내가 거절할 이유는 없었다. 나와 그녀들은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다. 자, 그럼 누구부터 넣어줄까? * "하악! 뭐야?" 미주누나는 강한 육봉의 삽입에 잠에서 깬 듯 실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참 난감한 순간이었다. 누나의 아랫도리에 육봉을 꽂아놓은 상태에서 도망을 갈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만약 누나가 소리라도 지른다면 건넌방에서 자고 있을 누나의 부모님이 득달같이 달려올 것이 뻔했다. '에라, 될 대로 되라!' 앞뒤 가릴 처지가 아니었던 나는… * “깼니? 아무 말도 하지 마!” 내 엉덩이에 대고 있던 큰누나의 손이 쑥 들어오며 구슬주머니가 이지러졌고, 오래지않아 말뚝 같은 기둥이 뜨끈해졌다. “어헉!”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작은 누나와 달리 큰누나는 정숙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큰누나가 허겁지겁 달려들어 내 엉덩이를 할짝할짝 핥아대기 시작하면서 내 마음도… 예전 순진해 보이던 선생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엉덩이를 깐 채 다리를 벌리고 있는 선생님은 음탕한 요부, 그 자체였다. 울고불고 난리치며 나를 밀어내는 것보다는 차라리 그 편이 나았다. “다리 더 벌려.” 나는 이렇게 말하며 선생님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섰다. 그리고는 선생님의 구멍 입구에 대고 있던 뿌리에 지그시 힘을 주었다. “으으!”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능욕 두자매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6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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