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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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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남편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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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휴! 남편이 화장실을 나갔어요. 어휴! 깜짝이야! 정말 큰일날 뻔했어요. 그런데 저는 정말 음란한 여자인가 봐요. 그 와중에도 남자의 페니스를 계속 쭉쭉 빨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아아! 그리고 드디어 남자의 페니스가 다시 딱딱하게 발기했어요. 아마도 이 남자도 불안하기는 했겠지만 이런 상황이 되게 흥분되기는 했나봐요. “자! 어서 다시! 이제 페니스 딱딱해졌으니 다시 내 밑구멍을 쑤셔!” 저는 남자의 페니스를 입에서 빼고 엉덩이를 다시 대주었어요. * “아움… 이렇게 하는 것도 흥분되네. 자기는 어때?” “그래, 꼴려서 미치겠다! 어쩔래? 아랫도리도 좀 대줄래?”이렇게 소리치고 싶었지만 차마 입 밖으로는 나오지 않았다. 구멍을 코앞에 두고도 찌르기는커녕 만지지도 못하고 있으니 고문이 따로 없었다. 그때 갑자기 그녀가 번쩍 눈을 뜨며 확 몸을 돌렸다. 그녀와 내 눈이 정면으로, 아니 그녀가 몸을 웅크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가 나를 올려다보는 꼴이었다. “헉! 뭐야? 당신 누구세요?” 이런! 아내는 자위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반응이었습니다. 그녀는 역시 색골이었습니다. 마담은 처음처럼 귓속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노골적으로 큰 소리로 신음하고 말했습니다. 나도 큰소리로 말하고 신음했습니다. “으응, 윽! 헉! 니 마누라… 새, 색골이야, 저, 저것 봐… 자위하고 있잖아… 으흐 흑!” “그, 그래요, 저, 저년은 화냥년이에요… 남편이… 다 다른 여자랑 하는 걸 보면서 조개를 비벼대고 있으니…” 저는 지금까지 남편에게도 그런 애무를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제가 남편의 요구대로 그의 성기를 애무한 적은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단 한 번이라도 저에게 그런 애무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물론 속으로 간절히 원한 적은 있었지만 남편이 싫어할까봐 입 밖에도 꺼내본 적이 없습니다. “흐윽! 아아아… 하으윽!”그가 음순 속에 깊이 박힌 음핵을 끄집어내 혀로 마구 문질러대자 저는 까무러칠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눈 가리고 남편바꾸기〉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9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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