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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연상연하 짝사랑남 집착남 절륜남 동정녀 #누나_생각하며_매일_자위했어 #친동생_같은_옆집_동생의_아래에_깔려 #누나_존나_맛있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넌 나한테 친동생 같은 애야. 두 번 다시 그런 말 하지 마.” “남자인지, 동생인지 섹스하고 생각해.” 대학 졸업 후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게 된 보경은 옆집으로 이사 온, 어릴 때부터 보아 온 동네 꼬맹이 성한과 자주 마주치게 된다. 어느새 낯선 ‘남자’가 되어 버린 그에게 끌리는 마음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더 냉정하게 대하자, 상처를 받은 성한이 그녀의 손목을 잡고 자신의 집으로 이끄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 그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침실로 향했다. 그리고 침대에 보경을 다소 거칠게 쓰러트렸다. 그 위로 그가 육중한 몸으로 짓누르자 보경은 꼼짝달싹할 수 없었다. 괜스레 애꿎은 조바심에 보경은 아랫입술만 혀로 축일 뿐이었다. 그러자 성한의 눈빛이 더욱 불처럼 타올랐다. 그가 피식 웃으며 마른침을 꼴깍 삼키는 보경의 목선을 손끝으로 훑으며 말했다. “친동생 같은 애한테 긴장하네요, 누나?” “이러지 마.” “어차피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감흥도 없을 텐데, 그냥 즐기지 그래?” 그는 단숨에 큰 손으로 보경의 목을 움켜쥐었다. 그 상태로 혀를 내밀어 보경의 목선을 핥아 올렸다. 그리고 달짝지근한 목소리로 야릇하게 속삭였다. “친동생 같은 애랑 붙어먹는 거 배덕감 있잖아.” “읏…… 그런 말 하지 마!” “누나는 늘 나한테 가르치고 싶어 하는데, 침대 위에서는 내가 가르칠 거야.” “……뭐?” “나한테 따먹혀 봐야 남자로 의식하지 않겠어?” 그의 말에 보경은 얼이 빠진 듯 입술만 달싹였다. 그때 목덜미에 그의 뜨거운 입술이 내려앉았다. 이내 그가 피부를 세게 빠는 짜릿한 감촉이 느껴졌다. 보경은 그의 옷자락을 꽉 말아 쥔 채 흐느꼈다. “아아……!” 여태까지 남자와 섹스를 한 경험이 없었다. 오로지 일적으로 커리어를 쌓는 것에만 몰두했으니까. 그러다 보니 이런 세세한 애무 하나하나가 보경에게는 너무나 큰 자극으로 느껴졌다. 성한은 그녀의 부드러운 속살을 맛보며 수차례 흔적을 새겨 갔다. “흐응, 읏……!” 머리에 불이 붙은 듯 어지러웠다. 그렇게 그의 입술은 차근히 목에서 쇄골을 타고 가슴으로 내려갔다. 어느새 그녀의 피부는 금세 붉은 낙인으로 가득했다. 비로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한 성한은 있는 힘껏 보경의 가슴을 양손으로 난폭하게 주물렀다. 그리고 가슴을 중심으로 모아 두 개의 유두를 전부 입안에 넣고 쪽 빨았다. “으읏, 아, 아앗!” 그가 강한 입힘으로 유두를 희롱하자 금세 보경은 자지러졌다. 그는 눈을 감은 채 열심히 혀로 유두를 물고 핥고 빨았다. 그의 집요한 애무에 금세 유두는 축축한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그는 말랑한 보경의 유두를 이리저리 혀로 빙― 둘러 핥았다. 그리고 이로 잘근잘근 깨물며 속삭였다. “누나 젖 맛있다. 젖꼭지 색도 분홍색인 걸 보니, 아직 아무도 안 빨았나 보네.”

작품 정보

〈누나, 흘리지 마요〉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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