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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진이 침대 뒤로 넘어졌고, 지아는 가슴을 출렁이며 그의 위에 올라탔다. “만날 아저씨가 먹고 남은 거 먹는 거, 지겹지 않아요? 아저씨가 먹기 전에 나 한 번 먹어 봐요.” 지아가 양손으로 제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며 다시 물었다. “아니면, 아저씨랑 오빠가 날 동시에 먹으면, 더 맛있을까요?” 지아가 도진의 바지를 내렸다. 검붉게 달아올라 꺼덕이는 그의 좆을 쥔 그녀가 흥건한 보지 구멍에 귀두를 넣었다. 지아가 엉덩이를 내리자, 도진의 좆이 보지를 갈랐다. “흐응! 아흐, 찢어지겠어…….” 지아가 낭창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움직임에 따라 도진의 허벅지 근육이 꿈틀거렸다. 지아의 얇은 허리가 엉덩이를 높이 들어 올렸다가 다시 내려놓기를 반복했다. 도진의 좆은 사라졌다가 나타날 때마다 더 굵어졌고, 지아는 저를 채우는 빠듯한 감각을 느끼며 박차를 가했다. 점점 더 과격해지는 그의 좆질에 지아는 높은 비명을 질렀다. “으흥, 흐응, 흐으응! 오빠, 아흣……” 서로를 마주한 채 두 사람이 무아지경으로 치닫고 있을 때, 충격에 휩싸인 굵직한 목소리가 들렸다. “……너희, 뭐, 뭐 하는…….” 샤워를 끝낸 호성이 두 눈을 크게 뜬 채 둘의 교합을 보고 있었다.

작품 정보

〈너희 아빠랑 오빠 진짜 커 2 : 소영이의 비명〉은 밤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제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3, 조아라 1 늘어 누적 2,154, 5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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