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네가 어떻게 우리 아빠랑, 오빠랑 섹스를 할 수 있어!” 친구 지아의 보지가 아빠와 오빠의 좆을 한 번에 먹는 장면을 목격한 소영. 화가 나서 따져보지만. “그럼 너도 우리 아빠랑 하던가.” 뻔뻔한 지아의 행태에 소영은 그녀의 아버지인 준원을 찾아간다. “성기가 점점 커져요. 딸 친구한테 흥분해도 되는 거예요?” 소영이 몸을 더 빠르게 흔들었다. 시계추처럼 흔들리는 유방을 보던 그가 분홍색 점을 콱 집었다. “으읏!” 찌릿한 느낌에 소영의 움직임이 멈췄다. “흥분한 건 매한가지 같은데. 젖꼭지가 섰습니다.” 둥글리듯 매만지는 손길에 소영의 입술이 부드럽게 열렸다. “아…….” 준원이 소영의 가슴을 물었다. 축축한 동굴이 제 젖꼭지를 쭉쭉 빨아들이는 느낌에 소영은 소름이 돋아났다. “젖은 안 나오는데…… 이상하게 달짝지근하네.” 그는 젖살을 가득 물었다가 쭉 빼내고는 젖꼭지만 살짝 깨무는 걸 반복했다. 찌르르한 쾌감에 허리를 둥글게 굴리자 그녀의 보지에 뜨거운 것이 닿았다. “아…….” 좆이구나. 지아네 아빠의 성기야. “이제 그만할 거니까…… 놔주세요.” “그런 말을 할 거면 씹물부터 닦아. 내 좆, 네 물로 다 젖었어.” 말을 놓기 시작한 준원의 둥그런 귀두가 그녀의 질구를 파고들었다. “아…… 들어왔…… 아니, 하지 마…….” 준원이 탁하게 웃었다. “어른이 주신 건 먹어야지.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기에 좆물을 뱉어 내.”
작품 정보
〈너희 아빠도 진짜 크더라〉는 밤꽃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제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8 늘어 누적 3,2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