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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너무해요 큰 형부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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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 “처제의 젖은… 음부가 씰룩대고 있어. 할짝할짝!” “으으… 형부. 바, 바로 넣어줘요! 빠, 빨리!”그녀가 뒤에서 자신의 항문을 핥아대는 나를 향해 고개를 돌려 호소했다. 동서가 언제 자리에서 일어날지 모르는 일이었고, 나 또한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만큼 흥분이 되기는 마찬가지여서 나는 지퍼를 열고 육봉을 끄집어냈다. 그리고 그 기둥 대가리 끝으로 그녀의 젖은 질구를 슬쩍슬쩍 문지르다가 천천히 깊숙하게 집어넣었다. “아!” *“처제, 엉덩이를 들어줘. 팬티가 안 내려가잖아.” “아아… 제발… 형부!” “처제가 내 물건을 만져줬으니, 나도 똑같이 처제 구멍을 만져줘야 공평하잖아. 대신 오늘 일은 비밀로 할게.” 아아아! 비밀로 하자는 건, 그걸 빌미로 협박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었다. ‘아아… 어떻게 하지?’ 내가 갈등에 빠져있는 사이, 팬티가 사르르 말려지더니 허벅지를 거쳐 무릎 아래로 내려갔다. “아랫입술이 너무 예뻐. 윗입술부터 빨아줄게.” 나는 처제의 팬티를 밑으로 쑤욱 내려버렸다. “아!” 어린 나이답지 않게 꽤나 울창하게 발달한 털숲이 내 눈을 매우 어지럽게 했다. 조갯살 또한 나이 먹은 처녀마냥 굉장히 두툼하고 기름졌다. 아마도 섹스경험이 꽤나 많은듯했다. “처제, 이제 보니 남자경험이 무척 많구나! 남자 거시기가 셀 수도 없이 여길 박아댄 거 같은데?” “하아 아아 형부! 아, 아니에요 전 별루…” “거짓말마! 난 딱 보면 알아!” 그러면서 나는 처제의 조갯살을… * “형부, 안에다 싸고 싶었죠? 언니는 못하게 하지만 저한테는 얼마든지 해도 돼요! 아흑, 아흐흑…”“그, 그걸 처제가 어떻게 알아? 정말이야? 정말 처제 안에 싸도 돼?”“네, 돼요! 제 엉덩이 속에 실컷 싸세요…! 저를 임신시켜 주세요! 형부 아기를 임신하고 싶어요!”순간 그녀의 몸 속에서 형부 재석의 귀두가 다시금 커다랗게 팽창했다. 그의 힘줄 불거진 물건이 벌떡이며 액체를 내뿜을 때마다 처제 미경의 국화꽃 무늬 주름이 옴찔옴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너무해요 큰 형부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1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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