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딸아이는 보란 듯 남친의 육봉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이제 20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딸아이의 입놀림은 정말 능숙했다. “너 정말… 지금 엄마 앞에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 당장 그만두지 못 해!” 빽 질러대는 나의 고함소리에 순간 둘의 얼굴에 잔악한 미소가 어렸다.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 “오빠, 이렇게 된 이상 엄마를 우리 둘이서 해치우자. 오빠의 거대한 육봉 맛을 보게 되면 울 엄마도 분명 이해하게 될 거야. 어때?” 딸아이가 옆에 있는 상황에서 딸의 남자친구에게 범해지고 있다는 도착적인 쾌감, 그리고 여친이 옆에 있는 상황에서 여친의 엄마를 범하고 있다는 도착적인 쾌감이 우리를 더욱 미치도록 흥분시켰다. 점점 더 빠르고 거세져가는 펌프질에 그녀의 눈동자는 하얗게 치떠져가고 있었고, 벌어진 입에서는 침이 흘러내리고 있었다.“아아아악~ 주, 죽어~ 죽을 것 같아…… 아아악! 자궁 속까지 닿는 것 같아. 대……대단해! 정말 대단해…… 아아악~” * “이미 볼 거 다 보고, 빨기까지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나, 우리 딸한테 허락도 받았어.” “허, 하락이라뇨?” “너랑 섹스해도 좋다는 허락.” “네에?” “우리 딸만 너무 예뻐하지 말고 나도 좀 예뻐해주면 안 되니? 나도 요즘 좀 외로운데…” 색정이 번들거리는 눈을 한 채 그녀는 천천히 내 앞으로 기어왔다. 아랫도리가 훤히 벗겨진 상태였기 때문에 나는 어디로 피할 수도 없는 입장이었다. “이, 이러지 마세요, 자꾸 이러심… 으읍!” 옷을 벗는 애인 엄마의 자세는 너무 자연스러워보였다. 마치 남편 앞에서 옷을 벗는 것처럼. 카메라 앞에서 자기 음부를 벌려주던 애인 수연이도 흠칫 놀란 모양이었다. “어, 엄마! 다 벗을 거야?” “누드화인데 그럼 다 벗어야지.” 어깨에 걸린 끈을 내려 슬립을 아래로 벗으며 그녀가 나와 수연이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슬립이 주르륵 바닥에 떨어졌다. 허리를 숙인 그녀는 팬티부터 벗었다. “아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여친의 엄마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2,4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