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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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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의 예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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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네가 벌려줘. 내가 맛있게 핥을 수 있게. 응?" 난 가랑이를 벌리고는 두 손으로 꽃잎을 벌렸다. "아… 예뻐. 너무 예뻐. 미치겠어. 아아…!" 그가 아직 물기가 마르지 않은 그곳에 얼굴을 파묻었다. 뜨거운 그의 혀가 구석구석 여자의 샘을 핥아 단물을 들이키고 있었다. "아아… 교수님!" 내 예상대로 그가 완전하게 나의 것이 된 것일까? 이제 엄마에게로는 가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과연 그는 그럴 수 있을까? 나는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은선이의 팬티를 훔쳐보면서 꿀꺽 마른 침을 삼켰다. "엄마한테 이를 거예요." 은선이가 도저히 안 되겠다는 표정으로 가랑이 사이를 가리면서 벌떡 일어섰다. "안돼. 잠깐만…" 나는 밖으로 나가려는 은선의 가랑이를 황급히 잡았다. 손끝에 촉촉하게 물이 오른 은선이의 허벅지가 닿았다. 이왕 죽을 거 먹어보고 죽어야 덜 억울할 것 같았다. 은선이 주춤거렸다. 은선이가 뿌리칠까 그냥 둘까 망설이는 사이 나는 그녀의 무릎을… 상상대로 현아는 쪼그려 앉아 손바닥에 물을 묻히고는 아랫도리 구멍 주변을 깨끗하게 씻고 닦는 중이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내가 나타나자 놀라 엉덩방아를 찧었는데 두 다리가 활짝 벌어져 내 눈앞에 사타구니가 전부 개방되고 말았다. 두툼한 두덩에 해초처럼 달라붙어 있는 털들과 벌어진 두 장의 꽃잎, 그 안의 콩알과 주름진 동굴, 그 모든 것이 내 뇌리를 강하게 때려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끼악! 아, 아저씨! 어서 나가세요!” * "어머! 얘, 왜 또 들어와?" 수경이모는 다시 화장실 안으로 들어온 나를 보고 당황스럽게 몸을 움츠렸다. 아까와는 달리 이모의 몸은 욕조에 들어가 있는 터였다. "아니… 나 이모 등이나 좀 밀어 주려고. 혼자서는 등 못 밀잖아." 나는 어색하게 웃음을 지으며 이모가 있는 욕조 옆으로 다가갔다. 출렁이는 욕조의 물 안으로 너울지는 이모의 나신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괜찮아. 무슨 등은…." "내가 해주고 싶어서 그래. 나 집에서도 엄마 등 밀어주는데 뭐."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여자의 예쁜 딸〉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1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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