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빨리 해야 해! 언니 오기 전에!” 주리는 다리를 활짝 벌려 주었다. 주리는 전철 안에서 처녀 구멍을 가져간 사람이 형부가 될 사람이라는 것을 알자 더! 더욱 더 많이 흥분이 되는 것이다. 주리는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지고 있지만 남자의 물건 맛을 알고 섹스에 눈을 뜨니 이것보다 훨씬 더 흥분되는 건 없다고 느꼈다. 소파가 불편하자 주리는 소파 밑으로 내려와 바닥에 개처럼 엎드렸다. 언제 엄마와 언니가 들어올지 몰라 옷은 벗지 않고 팬티만 내리고 뒤치기를 하였다. 처제는 더 이상 말을 잊지 못했다. 내 손이 그녀의 두덩일 만지고 있기 때문이다. 치마가 얇아서 그런지 처제는 끈으로 된 팬티를 입고 있었다. 이런 팬티를 입어야 치마 위로 속옷을 입은 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팬티는 나를 더 흥분시키고 있었다. 간호사들이 이런 음란한 팬티를 절대 입지 않아서 더 그런 모양이다. 내 손은 그녀의 팬티 끈을 푸르고 털이 무성한 그녀의 두덩일 주무르고 있었다. * “형부… 서두르지마. 천천히… 즐겨야지.” 채리는 잘 빠진 긴 다리를 활짝 벌렸다. “형부… 우선 입으로 나를 기쁘게 해줘요. 자…어서.” 나는 마치 시종이 된 것처럼 채리의 말에 순종할 수밖에 없었다. 호흡을 가다듬은 나는 그녀의 다리 사이에 엎드려 입술을 검은 수풀림 속으로 들이밀었다. 채리의 손이 나의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는 것이 느껴졌다. 나의 심장은 흥분에 겨워 기관차와 같이 힘차게 뛰고 있었다. 나는 통째로 드러난 하얗고 섹시한 엉덩이를 안아 코앞으로 끌어당긴 다음, 흠뻑 젖어 있는 분홍빛 음부에 입을 가져다 댔다. 내 쪽에서 먼저 혀를 밀어 넣자 형부는 놀란 모양이었다. 하지만 곧 그가 더 적극적으로 내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혀끼리 엉켜들었다. 나는 손을 밑으로 내려 형부의 바지춤을 만졌다. 바지 앞부분이 딱딱했다. 나는 형부의 지퍼를 내렸다. 지퍼가 벌어지자 손을 팬티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 고불거리는 형부의 삼각숲이 닿자 조심스럽게 손을 더 밑으로 내려 뜨거우면서도 길고, 길면서도 단단한 형부의 기둥을 잡았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안에 형부 손가락〉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