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거실로 나오자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엄마가 홀딱 발가벗겨져서는 식탁에 엎드린 채 녀석에게 범해지고 있는 광경이었다. 엄마는 납작 엎드린 채로 엉덩이를 한껏 뒤로 내밀어 올리고 있었고, 녀석이 뒤에서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엄마의 중심부를 꿰뚫어대고 있었다. 자신의 욕정해소만을 위한 난폭한 움직임이었다. 역시 녀석은 애당초 우리엄마에 대한 애정 따윈 없는 것 같았다. 오직 매력적이고 육감적인 외모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얇은 천 조각이 찢어지는 소리에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곧 드러나는 엄마의 아찔한 음부 모습에 두 눈을 시뻘겋게 충혈시켜야만 했다. “이야~ 이거 정말 맛깔스럽게 생겼는데? 털도 별로 없고, 아직까지 핑크색을 띠는 게 정말 깨끗한 조개야.” 녀석의 말대로 엄마의 조갯살은 너무나 예뻤다. 밤색을 띤 털 속에 숨겨진 선홍빛 조갯살이 무척이나 소담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게다가 뻐끔거리는 조갯살너머로 보이는… 아줌마의 혓바닥은 예술이었다. 남자의 둔한 곳은 강하게, 그리고 예민한 곳은 혀끝으로 살짝살짝 터치를 해주면서 내 살 막대를 아이스크림 녹이듯 완전히 녹여내고 있었다. ‘어우우우 음탕한 갈보 같은 아줌마!’ 어금니를 질끈 깨물고 발끝에 조심스럽게 힘을 준 나는 윤주아줌마의 목구멍 속으로 뜨거운 정액을 드디어 쭈룩쭈룩 갈기기 시작했다. 머릿속이 뻥하고 폭발을 하는 줄만 알았다. 아줌마는 내 정액줄기를 입으로 쪽쪽 빨아먹으면서… 나는 더 이상 자제하지 못하고 다시 화장실 문고리를 잡아 돌렸다. "어머! 얘, 왜 또 들어와?" 수경이모는 다시 안으로 들어온 나를 보고는 당황스럽게 몸을 움츠렸다. 아까와는 달리 이모는 욕조 안에 들어가 있었다. "이모 등이나 좀 밀어 주려고. 혼자서는 등 못 밀잖아." 나는 어색하게 웃음을 지으며 이모가 있는 욕조 옆으로 다가갔다. 출렁이는 욕조의 물 안으로 이리저리 너울지는 이모의 나신이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괜찮아. 무슨 등은…."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아들의 미친 성욕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2 늘어 누적 8,9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