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난 당장 아줌마의 홈드레스자락을 허리께까지 걷어 올려버렸다. 그리곤 팬티 끈에 손가락을 걸고는 거칠게 밑으로 잡아 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곤 아줌마의 투실한 허벅지를 각각 잡아서는, 양옆으로 찢을 듯 벌리었다. 이내 아줌마의 두툼한 조갯살이 잘 익은 석류처럼 활짝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조갯살너머로 희멀건 애액이 흘러나와 반짝거리는 모습이, 내 눈에 선명하게 들어오고 있었다. 역시 방금 전 내 육봉을 빨아대면서 아줌마 또한 흥분했었단 걸 알 수가 있었다. 그러자 새엄마가 내 머리통을 확 부여잡았다. 그리곤 자기 구멍에 내 얼굴을 갖다 붙이며 빨아달라고 사정했다. “빨아줘 동길아!” 정말 새엄마는 짐승이었다. 나는 성만이에게 고마워하며 얼른 새엄마 두덩을 입에 물었고, 곧바로 걸신들린 사람마냥 마구 빨았다. 그러자 새엄마가 등짝을 꿈틀대며 원피스를 유방위로 걷어 올렸고, 이어 와르르 쏟아진 풍만한 양쪽 유방을 두 손으로 덮어 잡았다. 그리곤 떡 주무르듯 마구 주물럭거리며 거품을 물고 자지러졌다. 바지와 팬티가 한꺼번에 무릎까지 내려가자 이윽고 드러나는 발기탱천 하늘을 향해 솟아있는 검붉은 나의 방망이. 그리고 아들의 다자란 늠름한 남근을 쳐다보며 입맛을 다시는 엄마. 엄마는 아들의 방망이가 허공에서 외로이 꺼덕꺼덕 대는 것을 그리 오래 놔두지를 않았다. 앵두같은 작은 입을 벌려서는 그대로 아들의 방망이를 삼키며 빨아대는 탐욕적이고 음란함을 보여줬다. 4개월 만에 여자의 살맛을 보게 되는 나의 방망이는 엄마의 입에서 미친 듯이 꿈틀하며 경련을 일으켰다. 나는 아줌마가 주는 쾌감에만 몰두하기로 작정하고 상의를 밀어 올렸다. “헉헉! 아줌마! 어으으으…. 헉헉!” 아줌마의 커다란 젖통은 몸의 움직임에 따라 크게 위 아래로 요동을 쳤다. 그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굉장한 자극이었다. 나는 내 엉덩이를 감싸 안은 아줌마의 두 다리를 풀어 내 양쪽 어깨 위에 걸쳐 올렸다. 그러자 아줌마는 한층 더 자극이 오는지 자신의 손을 아래로 내려 손가락으로 공알을 쉴 새 없이 문질렀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아들은 오늘 밤에도…〉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