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카메라 앞에 자신의 비밀스러운 부위가 죄다 노출되는 것이 부끄럽고 긴장이 되었던지 아내의 항문이 뻐금뻐금 힘이 들어가는 듯 했다. 그리고 갑자기 항문의 입구가 살짝 열리더니만 그 안에서 주르륵 흘러나오는 허연 점액질의 액체들… 저럴 수가! “뭐야? 이거… 그새를 못 참고 벌써 한 거야? 감독님! 이거 감독님 작품이죠? 그새를 못 참고 아줌마랑 벌써 붙었던 거예요? 그것도 항문에다가? 하여튼 우리 감독님 엄청 밝히신 데니까… 낄낄” 그녀는 동영상 속의 자신을 보며 온 몸을 소스라쳤다. 경숙이 카메라 중앙의 침대맡에 멈춰서더니 누워 있는 남자를 황홀한 얼굴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뿐이 아니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스스로 슬립자락을 걷어올리더니 팬티 안으로 미끄러지듯 들어서고 있었다. 무엇을 하는 동작인지는 뻔했다. 경숙의 어깨가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더욱 더 망측한 장면이 이어지고 있었다. “아아… 마, 맙소사!” 경숙은 연달아 경악해야만 했다. 나는 본능적으로 입을 벌려 그것을 머금고 세차게 빨아댔다. “으윽~!” 채연이 년은 이런 좋은 물건을 두고 바람을 피워대다니! 나는 채연이 얼마 전부터 다른 남자에게 구멍을 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제 남편이 친구 입에 물건을 넣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채연이 불쌍하기도 하면서, 야릇한 흥분이 밀려오더니 곧 밑구멍이 벌렁거렸다. 몇 번을 숨넘어가는 신음을 흘리던 정식이 이윽고 나를 끌어올리더니… 그녀는 요지부동이었다. 어쩔 수 없이 힘주어 음부를 가린 그녀의 양 손목을 쥐고 옆으로 젖혔다. 자신의 치부를 친구 남편에게 적나라하게 보인 소영의 강한 저항이 시작되었다. "비, 비켜요! 제발! 준영 씨!" 정말이지 그녀의 음부는 그녀 얼굴만큼이나 아름다웠다. 내 마누라의 그곳과는 너무 달랐다. 음순이 축 늘어져 거무튀튀한 마누라의 질구멍과 달리 소영의 그곳은 분홍빛 머금고 구멍을 살짝 뒤엎은 여린 음순에 눈이 핑핑 돌 것만 같았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아내의 동영상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4,4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