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지퍼가 다 내려가자 원피스가 힘없이 벌어지면서 볼록하게 가린 브래지어가 하얗게 드러났다. 나는 그녀의 원피스를 잡고 밑으로 잡아 내렸다. 그애의 갓 익은 몸매가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무척이나 오랜만에 보는 여체라 조금씩 떨리기 시작했다. 나는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브래지어를 풀고 원피스와 함께 밑으로 내렸다. 그러다가 그녀의 팔뚝에 걸려 버렸다. 원피스가 팔에 걸리자 그녀가 멈칫 멈칫거리다가 내 불기둥을 잡고 있던 손을 빼서 밑으로 내렸다. 그러자 원피스가 순식간에 바닥으로 흘러 내렸다. 아저씨가 바디샴푸를 목욕 타월에 묻히고는 문질러 거품을 만들어 냈다. 그리곤 다시 내 뒤에 무릎 꿇고 앉아 등을 닦아주기 시작했다. 아저씨의 손과 거품은 부드럽게 내 등을 돌아 다녔다. 어느 정도 됐다 싶어 몸을 빙그르 돌려 아저씨를 정면으로 바라보았다. “어. 아, 앞에도 해줘?” “앞은 타월로 하지 마. 아파” 난 얼굴을 붉히며 간신히 입을 열었다. “응. 그래. 아파?” 계속되는 내 주문에 아저씨는 당황한 듯 말까지 더듬었다. * “엎드려봐, 책상 위에 엎드려봐.” 그러자 경진이가 내 물건을 놓으며 책상 위에 양손 짚고 기역자로 엎드렸고, 나는 그런 경진이의 치마를 허리 위로 훌렁 걷어 올렸다. 그리곤 앙증맞은 경진이 궁둥이를 쳐다보며 꿀꺽 침을 삼켰고, 이어 한 손으로 경진이의 한쪽 궁둥이를 잡아 벌리며 경진이의 밑구멍을 활짝 벌렸다. 그러자 붙어있던 양 날개가 쩍 떨어지며 구멍 속 빨간 살덩이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한 손이 등뒤로 돌아갔다. 그리고 브래지어가 그녀의 몸에서 흘러내렸다. 아직 스물한 살의 처녀인 탓에 유두는 자그마하고, 유선은 분홍빛이었다. 그녀는 손끝을 모아 유두를 비벼댔다. 그러다가 오른손이 배 아래로 내려갔다. 꼬아서 비벼대던 다리는 스르르 벌려지고, 손은 팬티 안으로 들어갔다. 손은 팬티 안에서 꼼지락거리기 시작하고, 왼손은 여전히 가슴을 쓸었다. 허리는 몸부림치듯 꿈틀거리고, 마침내 가랑이 사이에서 꼼질거리던 손이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다리를 들어 올려 팬티를 발목 아래로 벗겨 내렸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내 딸의 친구〉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1,50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