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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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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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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치욕이었다. 딸 애인 앞에서 딸에 의해 발가벗겨지는 것은. 그리고 두 다리를 활짝 벌리게해 부끄러운 그곳을 드러내게 하는 것은… “헤헤… 어때 엄마? 딸에게 발가벗겨지는 기분이? 범한다는 게 이런 기분일까? 후훗~” 딸아이는 연신 상스럽고 천박한 단어들을 내뱉으며 우악스럽게 내 옷가지들을 제거해나가기 시작했다. 친딸에게 이렇듯 발가벗겨진다고 생각되자 나의 수치심은 극에 달해있었다. 몸을 뒤틀고 발버둥을 쳐보았지만 결국에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딸아이는 자신의 엄마를 애인 앞에서 홀딱 벗긴 것도 성에 안 차는지, 이제는 테이프까지 가져와 내 팔을 뒤로 꺾어 묶기 시작했다. 처음 보는 딸아이의 난폭함에 나는 이제 두려움마저 들어왔다. 서둘러 가까이 있는 현태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이내 절망감에 몸서리치며 포기해야만 했다. 현태는 곧 내 몸에 박아 넣을 그 거대한 육봉을 손으로 훑어대며, 내가 발가벗겨지는 광경을 아주 뜨거운 눈길로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수경이! 이 나쁜 계집애! 네가 어쩜 엄마에게 이럴 수가… 어서 이거 풀지 못하겠니?” 최후의 안간힘을 써가며 딸아이를 호통 치고 설득해봤지만, 돌아오는 것은 더욱 심한 굴욕감이었다. “시끄러워요, 엄마! 팬티라도 물고 조용히 좀 있어요. 이제 곧 있으면 구름 위를 떠도는 듯한 쾌감의 극치를 맛볼 텐데 왜 그렇게 반항하나 몰라.” 아아, 딸아이는 이제 나의 목소리까지 속박하고 있었다. 입에 팬티를 문 채 둘의 앞에서 가랑이를 활짝 벌린 치욕스런 모습에 나는 죽고만 싶었다. “히야~ 이렇게 엄마의 몸이 아름다웠다니, 같은 여자가 봐도 정말 탐이 나는데? 헤헤, 엄마! 그렇게 누워있으니까 부끄러운 곳이 홀랑 다보이잖아. 엉덩이 구멍까지 아주 환하게 보이는데? 킥킥킥…” 딸아이의 천박한 말투에 나는 두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돌리었다. 이제는 자포자기의 심정이었다. “자아, 그럼 오빠! 우리엄마 잘 부탁해. 알았지? 오빠의 그 거대한 육봉 맛에 아주 푹 빠지게 만들라고.” “어? 너 옆에서 안 볼 거야? 셋이서 같이 즐기려고 한 것 아니었어?” “후훗~ 그러고는 싶지만 엄마의 프라이버시도 지켜줘야지. 아마 내가 옆에 있으면 내 눈치를 보느라 엄마도 마음껏 못 즐길 거야. 그러니 내가 자리를 피해줘야지. 안 그래? 난 나가서 샤워나 하고 있을 테니까 오늘 마음껏 우리 엄마를 귀여워해주라고. 알았지? 파이팅!” 딸아이가 나를 향해 눈을 찡긋거리더니만 알몸인 그대로 방을 나가기 시작했다. 이런 치태를 더 이상 딸아이에게 안 보인다고 생각되자 한편으로는 마음이 놓였지만, 현태와 둘이 이렇듯 남게 되자 두려움 또한 크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역시나 현태는 딸아이가 나가자마자 곧장 뜨거운 눈길로 나의 알몸을 끈적이게 바라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내 딸의 남자〉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8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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