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혹시라도 중요한 장면을 놓칠세라 장성호가 고개를 길게 빼며 순임의 사타구니에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 순간, 순임이 상체를 약간 숙이며 팬티를 끌어내렸다. “허어…” 장성호는 무성한 터럭을 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내질렀다. 그러나 아쉽게도 팬티를 발에서 빼내느라 순임이 상체를 완전히 숙이는 바람에 더 이상 아무 것도 볼 수 없게 되었다. “자, 형수는 저 친구 옆에 가서 앉으라구. 오늘 형수를 즐겁게 해줄 사람은 내가 아니라 저 친구거든. 나야 뭐 요즘은 사진 찍는 게 취미라서 말야.”순임이 다시 몸을 일으켰을 때, 한정태가 소리쳤다. 그러나 순임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다만 도구 달린 짐승들에게 달려들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 따름이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장편 소설을 소개한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친구들한테 능욕당하다〉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2,8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