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혹남 절륜남 순진녀 이미_맛을_알아버린_남편_아닌_다른_좆 스릴_넘치는_이중생활 #그런데_또_다른_남자가? #자꾸_설레서_큰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남편을 도발한 덕에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된 지은은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그렇게 점점 몸과 마음이 명현에게 길들여져 갈 무렵, 또 다른 남자가 지은에게 다가왔다. 그것도 남편이 직접 소개시킨 남자가. “하아, 이 앙큼한 여자, 속이 훤히 다 드러나는 타입이네.” “네?” “씹물은 많이 쌀수록 더 꼴리니까 걱정하지 말고 듬뿍 싸요. 내가 다 먹어 줄게. 그리고 남편 못 일어난다니까? 다 경험에서 나온 말이니 믿으라고, 이 물 많은 여자야.” *[남편의 직장 동료]는 [남편의 직장 후배]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정말 죄송합니다.” 지은이 허리 숙여 사과하자 선욱이 하하, 웃는다. “지은 씨가 사과할 일은 아니죠. 이렇게 아름다운 부인을 두고도 저렇게 뻗은 윤 대표가 잘못이지.” 지은 씨? 호칭이 바뀌었네. 살짝 취기가 올라서인지 훨씬 듣기가 좋다. “그래도 얼른 깨워 볼게요. 정말 이런 민폐를…….” 서둘러 재원의 어깨를 잡으려는 지은의 작은 손이 덥석 잡혀 버렸다. “그냥 두시라고요. 저 양주, 윤 대표한테 쥐약이에요.” 응? 어디서 들어 본 말인데? 그러나 그 말을 떠올려 볼 겨를도 없이 지은의 가슴이 꽉 붙들려 버렸다. “꺄악!” 놀란 지은이 소리를 질렀다가 흠칫 재원을 쳐다보자 선욱이 껄껄 웃는다. “지금 처음 본 남자에게 젖통 잡힌 것보다 남편이 깨서 그걸 못하게 될까 봐 그게 더 신경 쓰여요?” “그, 그런 거 아녜요.” 마치 고스란히 속내를 들킨 것 같아 지은이 팔짝 뛰었다. “듣던 것보다 더 귀엽네, 지은 씨.” “무슨 그런.” 갑자기 선욱이 고개를 숙여 지은의 귀를 쭉 빨아 당기더니 귓가에 속삭인다. “존나 먹고 싶게 생긴 것도 맞고.” “하아.” 귓가에 뿜어대는 선욱의 날숨만으로도 온몸이 예민해진다. 목덜미가 빨개진 지은을 본 선욱이 손을 돌려 거침없이 원피스 지퍼를 내리자 빨간색 야한 디자인의 슬립이 찰랑 모습을 드러냈다. “하아, 씨발, 오늘 쑤셔 달라고 작정하고 온 건가? 남편이랑 좆질도 거의 안 한다며 어떻게 이런 걸 입어요, 응? 내가 안 벗겼으면 서운했겠네.”

작품 정보

〈남편의 직장 동료〉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4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