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녀가 남편이 누워있는 침대 손잡이를 잡고 엎드렸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장태식이 체념한 듯 바로 누으며 눈을 감았다. 난 김수진의 아담한 엉덩이를 벌리고, 그 계곡 틈새에 내 불기둥을 집어넣었다. “으으으!” 내 뜨거운 불기둥이 젖은 샘을 뜨겁게 달구자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눈을 감은 장태식의 눈가에 굵은 눈물이 흘러내렸다. “헉헉! 장태식! 눈을 뜨라고. 쾌감에 몸을 흔드는 네 마누라를 보란 말야” 거실에 있는 아내 때문인지 신음소리를 참고 있었지만 그녀도 지독한 흥분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침대가 삐걱거릴 정도로 박아대기 시작했다. “하악! 하악!” 나와 그녀의 섹스가 무르익어갈수록 거실에 있는 아내의 통곡소리도 더 커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구멍에 박아대면서 그녀에게 속삭였다. “나한테 여보라고 크게 불러! 마누라가 들을 수 있게 말야! 안 해주면 너 박은 채로 지금 거실로 나가버린다!” *“아이, 과장님! 전 그이가 있는 데서 과장님과 한번 해보고 싶었단 말예요.” “당신 남편 있는 데서? 하! 그것도 나쁘지 않겠군.” 그녀는 그러면서 화장대 모서리에 엉덩이를 기대어 다리를 벌렸습니다. 과장은 그 앞에 쭈그리고 앉아 그녀의 스커트 속으로 얼굴을 디밀어 넣었습니다. “아이, 내, 냄새만 맡지 말고… 그, 그렇죠 입으로… 하아, 조 좋아요!”그러면서 그녀는 스스로 팬티를 발목에서 빼내리고 가랑이를 더욱 크게 벌렸습니다. * “부장님, 이제 그만 좀 빨고 넣어주세요! 응? 어서!” “하아! 시간도 많은데 왜 그래? 아직 미스 김 똥꼬하고 짬지도 못 빨았는데.” “어휴! 알았어요! 그럼 잠깐만 기다리세요! 혹시 남편이 저 찾을지도 모르니까 먼저 남편에게 가서 회의 중이라고 할게요.” “응? 스타킹도 다 찢어졌는데 어딜 간다고 그래?” “호호! 걱정 말아요! 우리 남편 너무 둔해서 몰라요! 다녀올게요! 그동안 딸딸이나 치고 계세요.” 사실 제가 남편을 찾으러 가는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 호호!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 앞에서 느꼈어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07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