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남편 앞에서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4

작품 소개

* "꺄아악! 왜, 왜 이래? 너 미쳤어?" 악을 쓰며 발버둥을 쳤지만, 이내 나의 거친 손에 최후의 보루인 팬티마저 뜯겨져나간다. 기겁을 하며 두 손으로 사타구니를 가려보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의 가랑이를 좌우로 있는 힘껏 벌린 뒤, 벌어진 음란한 붉은 구멍 속으로 거침없이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아악! 나, 남편 그, 금방 나온단 말야!!” * “당신 남편한테 들키기 전에 빨아보란 말야!”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어요. 어서 빨리 그 순간을 넘겨야 한다는 급박함뿐. 내가 쪼그리고 앉자 그 아이는 덜렁거리는 남성을 내 얼굴 쪽으로 향한 채 마구 흔들면서 과시했어요. 어쩔 수 없이 그걸 목구멍 깊숙이 넣고는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어요. “허, 허억! 제, 제발 얼굴에는… 나, 남편이…!!”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자마자 방에서 홀딱 벗은 몸으로 나온 그는 역시 저를 홀딱 벗겨놓은 뒤, 식탁 위에 올려놓고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열려진 그의 방에는 아가씨 또한 홀딱 벗은 알몸으로 엎어져 자고 있었고요. “미, 미쳤어요? 아, 아가씨 일어나면… 어떡해요?” “괜찮아. 낄낄. 어제 밤새도록 했기 때문에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고. 후욱!” * “나하고 하기 싫어요?” 마침내 음부를 드러낸 그녀가 물었다. 유난히 짙고 윤기가 반짝 거리는 까슬까슬한 음모 밑으로 탐스러운 그녀의 속살이 바로 내 눈앞에 아른거리자 나는 숨이 탁탁 막혀왔다. “이제 그 더러운 자식하고는 끝이에요. 여기다 진짜 남자의 그것을, 살아서 빳빳하게 꿈틀거리는 진짜를 넣고 싶단 말이에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 앞에서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55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