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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남편보다 아들이 좋아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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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7.09

작품 소개

* 친구와 친구 아들 앞에서 홀딱 벗겨진 채 부끄러운 아랫도리를 완전히 개방당해서야 난 예진이를 말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랑곳 않고 이번에는 내 붉은 조갯살을 활짝 펼쳐 보이는 거였다. 내 부끄러운 속살의 구멍까지 친구 아들 앞에 낱낱이 공개되는 순간이었다. 더욱이 여태껏 예진이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 질구는 마치 홍수가 난 것처럼 흥건히 젖어있었던 터라 더욱 수치스러웠다. 그리고 그곳에 친구아들의 그것이…! 역시 아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엄마였다. 그에 힘입어 내 손은 드디어 스타킹밴드에까지 이르고 있었다. 군복 바지를 당장이라도 찢고 뛰쳐나올 만큼 나의 남성은 이미 잔뜩 부풀어 있었다. 나의 텐트 친 바지앞섶에 엄마의 눈길이 느껴졌다. 야릇하면서도 도발적인 그 눈빛, 그 미소, 약간 벌어져있는 붉은 입술… 순간 내 물건이 꿈틀대면서 폭발할 것만 같았다. 그리고 막 내 손이 드디어 엄마의 비밀스러운 중심부 쪽으로 뻗으려는 찰나… *“흐응, 내 아들… 어서 해줘.” 나는 말 잘 듣는 아이처럼 비벼대던 살 끝을 아줌마의 검붉은 털구멍 위에 대고 질끈 힘을 주었고, 뜨끈한 열기가 기둥을 감쌌다. 힐끗 내려다보니 대가리가 아줌마의 털구멍 속에 자극적으로 박혀 있었다. “흐으…”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이번에는 아주 깊숙하게 삽입을 시도했다. 구멍을 통과한 기둥이 아줌마의 아랫배 속으로 거침없이 관통해 들어가고 있었다. “아아아~ 좋아! 더 힘껏 해줘!” 중년의 농익은 아줌마의 사까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뜨겁고 감미로웠다. 당장 사정감이 찾아왔다. “으윽…아, 아줌마! 더 이상은 으윽!” 하지만 아줌마는 육봉을 뱉어내지 않았고, 오히려 더 격렬하게 빨아대고 있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허연 정액덩어리들을 아줌마의 입속에 죄다 싸지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아줌마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내 끈적거리는 정액들을 죄다 목구멍 너머로 삼키는 거였다. 정말 지독히도 자극적인 장면이었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남편보다 아들이 좋아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7,7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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