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친 고수위 현대 금단의관계 누나가_안아프게_해줄게 #거기가_터질것_같아 *본 도서에는 수면간,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스에 미쳐 있는 여자 시연. 그녀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닥친다. 성욕은 여전한데 어느 순간부터 섹스가 재미없어진 것.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던 것이 재미없어졌다는 상실감에 새로운 취미 생활을 찾아봤지만 소용없었다. 그런 그녀의 눈에 띈 건 자신을 짝사랑 중인 남동생 시훈이었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할 말 있어?” 그녀가 곁에 앉으니 좋은지 그의 입가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슬금슬금 가까이 다가오기까지 했다. “아니, 할 일이 있어서.” “할……, 일?” 그게 무어냐고 시훈은 묻지 못했다. 탁- 시훈의 손에 들려 있던 컵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카펫으로 떨어졌다. 신호가 왔구나. “하아, 하아…….” “시훈아, 왜 그래? 어디 아파?” “누나, 나 몸이 이상해. 나, 아……!” 뜨거워지는 몸에 당황한 시훈이 숨을 헐떡이며 어쩔 줄 몰랐다. 바지춤 위로 슬쩍 존재감을 드러내는 성기를 움켜쥐고서 이불 안으로 숨어든다. “누나, 나가. 나 좀 아픈 것 같아서…….” “괜찮아, 시훈아. 누나가 어떻게 하면 괜찮아지는지 알거든.” 얼굴을 쓰다듬으며 다정히 속삭이니 시훈이 울먹였다. “진짜?” “그럼. 잠시만 눈 감고 있어.” 시훈은 말 잘 듣는 아이처럼 눈을 꼭 감았다. 그러면서도 달아오르는 몸을 어찌할 줄 모르겠는지 이리저리 뒤척였다. 시연은 미리 준비해 뒀던 끈으로 그의 손과 발을 각각 침대 모서리 네 곳에 묶었다. “……누나?” “쉬― 괜찮아, 시훈아.” 어찌나 말을 잘 듣는지 이런 짓을 당하는데도 시훈은 불안해할지언정 눈을 감고 있었다. 그녀라면 끈이 묶이는 느낌이 들자마자 난리를 부렸을 것이다. 시훈이 눈을 뜬 건 시연이 그의 바지춤에 손을 댔을 때였다. “누나!” 경악 어린 시선이 모든 옷을 탈의한 시연을 발견하곤 충격으로 물들었다. 그런 시훈의 목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지 위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딱딱한 것을 움켜쥐었다. “하악!” 시훈이 고통에 몸부림쳤다.
작품 정보
〈날 좋아하는 동생 따먹기〉는 부예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5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