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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깊숙이 더 끈적하게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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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08.14

작품 소개

*“누, 누구세요?” 단숨에 누나를 제압한 나는 다짜고짜 팬티를 쑤욱 벗겨냈다. 커다란 달덩이 같은 엉덩이 두 쪽이 아침햇살을 받아 탐스럽게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악! 왜, 왜 이러는 거예요?” 놀란 누나가 발버둥을 쳤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엉덩이 두 쪽을 쩍 벌려놓았다. 그리고 그 오목하고 주름진 곳에 혀를 깊숙이… “허억!” 갑자기 알몸의 그녀를 문을 열고 모텔 복도로 밀어버렸다. “어머!" 깜짝 놀란 그녀가 황급히 문고리를 잡았지만, 안에서 잠가 버렸다. 지금 그녀는 알몸의 무방비 상태가 되어 열리지 않는 손잡이를 잡고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것이다. ”오, 오빠! 제발 문 좀 열어줘!“ 하지만 나는 카운터로 전화 거는 시늉을 했다. ”지금 좀 올라와 주실래요?“ ”아, 안돼 제발…!!“ 잠시 주저하던 그녀가 팬티를 손가락에 걸더니 휙 젖혔다. 아! 포르노를 꽤 봤지만, 저렇게 털이 무성한 여자는 처음이었다.“뭐해!”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1회용 면도기를 던졌다. “어휴, 많이 깎아야 되겠는데? 아예 팬티 벗지 그래?” “에이 씨, 나도 몰라!” 팬티를 말아내린 그녀가 맘대로 해보란 듯이 다리를 활짝 벌렸다. “와우!” * ‘컥! 노 브라에 노 팬티!’ 정신이 아찔해지는 기분이었다. “깎고 올 걸 그랬나? 너무 숱이 많지?” 그녀가 손으로 털을 쓰다듬으며 나를 부끄럽게 쳐다봤다. “끄응!” “어때? 내 몸? 아직 쓸만해?” 은혜는 원피스 자락을 잡더니 양 옆으로 활짝 펼쳤다. 조금도 쳐지지 않은 풍만한 젖가슴과 미끈한 배, 잘록한 허리에서 둔부로 이어지는 라인은 정말 일품이었다. 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깊숙이 더 끈적하게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75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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