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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선 시대를 살아가는 천민 여인 세은. 그녀가 사랑한 남자는 다름아닌 이미 결혼을 한 양반이었는데…. "어찌. 백정의 딸을 품으려 하느냐?" 지웅은 반대를 무릅쓰고 자신이 하고 싶은 투돈사의 일을 계속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세은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그런 한편 부인이 있는 지웅을 몰래 살펴보며 혼자만의 마음을 키워가던 중 그의 이혼 소식이 들리자 세은의 마음이 흔들리는데... “미안하구나.” “왜 사과하시는 것입니까?” “자신이 없구나.” “무엇이 말씀이십니까?” “너를 안 보고 살 자신이 없다.” 스페인에 투우사, 그렇다면 조선에는 투돈사?

작품 정보

〈조선투돈사〉는 앤앤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64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2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2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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