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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살수대첩의 영웅 을지문덕은 쌍둥이라는 가설로 시작하는 허구 로맨스 이야기] 쌍둥이 을지와 문덕은 동굴에서 공부하던 중에 구렁이에 물러 생사를 오고 가다 어느 날 눈을 뜨니 꽃봉오리 같은 연두빛 치마와 분홍빛 저고리를 입은 한 여인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는 사람도 하나 없는 곳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지금이 고구려가 아니면 뭐란 말이오? 어서 말해 주시오. 어서!” “지금은 조선이요.” 이곳이 조선이라니, 고구려에서 조선시대까지 몇 백년을 잠을 자다 깨어난 문덕의 운명은? 문덕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으로 여기는 사람이 있을까? 시간이나 신분이나 모든 것이 다 다를지라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서로를 간절히 원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솔직할 수 있을까? 서로 사랑하지만 구렁이가 준 것은 과연 선물일까? 아니면 지독한 운명의 장난일까? 시간을 뛰어넘어 저절로 서로에게 끌리게 되는 사랑이야기.

작품 정보

〈구렁이에게 물린 문덕〉은 앤앤케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4월 11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0화, 조아라 17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2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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