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난하고 고단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던 예슬에게 대부업체 사장이 소개해준 자리는 대호그룹 대표실의 비서직이었다. 이름만 그럴싸한 자리. 모두가 하루 만에 그만둬 버리는 자리. 주위 사람들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저주받은 대표를 모시는 자리. 하지만 자신을 괴롭히기까지 하는 그 대표에게 예슬이 느낀 것은 두려움이나 분노만이 아니었다. 그리고 그녀는 태풍의 눈을 바라보며, 태풍 속으로 발을 들이기 시작한다. 《태풍의 눈》
작품 정보
〈태풍의 눈〉은 스키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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