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광고 회사 ‘세운’의 기획팀장 서준영과 카피라이터 차수정. 마주쳤다 하면 싸우고 보는, 사내에서도 유명한 앙숙인 두 사람은 사실 10년 전에 6개월간 사귀었다 헤어진 사이다. ‘친한 선배이자 직장 상사일 뿐이지.’ 수정은 과거 같은 건 쿨하게 잊었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준영과 헤어지게 만든 장본인이 광고주로 나타나기 전까지는. “선배가 박소민 때문에 나 찼잖아!” “내가 박소민 때문에 널 찼다고?” “뭘 새삼스레 모른 척을 해.” “네가 날 차 놓고, 장난해?” 오해와 미련을 품은 채 친구와 연인의 경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며 먼 길을 돌아온 우리. “선배, 우리는… 무슨 사이야?” 이번엔 정리할 수 있을까? 이 연애 같지만 연애 아닌 연애를. 《3650일의 썸만》
작품 정보
〈3650일의 썸만〉은 도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3년 8월 1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3년 8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9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