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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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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같이 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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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하, 학장님.” 당황한 미애는 서둘러 두 팔로 젖가슴을 가리며 외쳤다. 두 무릎을 모아 사타구니도 가렸다. “으흐… 그럴 필요 없어. 아까부터 다 보고 있었다구.” 학장은 음흉하게 웃으며 미애 앞에 우뚝 섰다. “서, 설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미애는 서둘러 벽에 붙은 문을 보았다. 뿌연 창문 밑 부분에 동그랗게 구멍이 뚫려있고 그 구멍에 또 하나의 눈이 있는 것이 보였다. 바로 박교수의 눈이었다. 그 순간이었다. * "한 번씩 번갈아 했으면 이제 셋이 함께 해야지 뭘 혼자 한 번 더 하려고 그래요, 아가씨?" 그때 미애 누나 목소리가 들렸다. "아이, 언니! 이 강도 오빠, 언니 애인 맞죠?" "후후, 맞아요. 놀라게 해서 미안해요. 그렇지만 즐거웠죠?" "놀라긴 했지만 나도 대강 짐작은 했다고요." "자, 안방으로 가서 셋이 함께 해요. 아가씨도 남편 바람 피운다고 화내지만 말고 따로 즐기면 되는 거지 뭐." 침대 위로 끌려올라온 그녀가 내려가려고 발버둥쳤다. 하지만 될 일이 아니었다. 어느새 그녀를 바닥에 눕힌 나는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내려가 있었다. 나의 행위는 거침이 없었다. 흠뻑 젖은 팬티를 한쪽으로 젖고는 훌렁 드러난 털구멍에 기둥을 꽂아 버렸던 것이다. “허억! 너무 커~ 아아~ 기, 김 간호사 밖에 있단 말야. 제발 그만 둬.” “흐흐~ 이렇게 해주길 원했으면서 뭘 그래요. 우리 형수까지 불러들여서 셋이서 할까요?” * ‘어쩜 이럴 수가! 어쩜 이럴 수가!’ 서영의 두 손이 떨리고 있었다. 자존심을 다 팽개친 채 헐떡이던 자신의 모습이 그 팬티위로 투영되고 있었다. ‘그, 그럼, 그 때 그 놈이 창우였단 말인가? 아냐! 그럴 리 없어. 분명 그 목소리는 창우의 목소리가 아니었어.’ 하지만 엎드린 자신의 엉덩이 뒤로 다가오던 그 살덩어리의 주인공은? 아니면 뒷구멍에 코를 박고 쯥쯥거리던 그 혀의 주인공? ‘어쩜! 이를 어떡해…’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그러니까… 같이 하자구!〉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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