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놈의 몹쓸 짓 생리도벽으로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치다 걸린 4년 전 담임선생. 나는 그곳의 보안요원이었다. 몸수색을 해야 한다며 여선생을 알몸으로 만들어 놓은 뒤, 나는 그녀를 직접 체벌하기로 했다. 무릎에 엎어놓고 볼기를 때리기 시작한 것. “하, 하윽! 제, 제발…!!” 집에 놀러 온 아내의 후배. 화장실에 들어간 뒤 기척이 없길래 훔쳐봤더니, 치질약을 바르다가 자위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어럽쇼!’당장 문을 박차고 들어간 나는 아내의 후배를 엎어놓고 대신 치질약을 발라주었는데… 그 다음은 독자들의 상상에 맡기겠다. 물론 술에 취해 집을 잘못 찾아들어간 건 내 잘못이지만, 그리고 덥다며 옷을 훌훌 벗은 것 또한 치명적인 내 실수지만… 그렇다고 내 팬티마저 벗기고 올라탈 줄이야! 게다가 놈은 소리소리 지르는 내 입에 자신의 육봉을 쑤욱 집어넣는 것이 아닌가!! 우욱!! 누나들이 나한테 그런 음탕한 짓을 할 줄은 정말 몰랐다. 비록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온 그녀들이 아닌가? 씻겨준다며 내 앞에서 훌훌 옷을 벗어던진 작은 누나. “누, 누나… 뭐하는 거야? 제발 옷 좀 입어!”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중, 단편 소설 8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중2엄마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 섹스를 한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성인소설을 발표한다. 여기…… 그녀 성애소설의 진수를 담았다
작품 정보
〈그놈의 몹쓸짓〉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