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처제 말마따나 정말 임신시키면 어쩌나 걱정이 된 나는 음부에서 기둥을 빼내 처제의 얼굴에 디밀었다. “아악! 형부, 뭐하는 거예요?” “입에다 쌀래. 입 벌려!” “미쳤나 봐! 싫어!” 처제가 절대 안 된다는 듯이 소리치며 몸을 일으켰다. “아우, 씨… 그럼, 구멍 속에다 싼다!” 처제도 임신하는 게 두려웠는지 겁먹은 표정으로 입을 벌렸다. 그때였다! 나는 발소리를 죽이며 살금살금 걸어가 처제의 치마를 슬쩍 들쳐보았다. “헉!” 커다란 알궁둥이 두 쪽이 드러났는데 놀랍게도 처제는 팬티를 입고 있질 않았다. 하긴 어제 섹스 한 기념으로 처제의 팬티는 지금 내 호주머니 안에 있었다. 그렇다 해도 팬티 정도는 아내한테 빌려 입을 수도 있는 문제였다. 나는 처제의 탐스런 엉덩일 슬슬 쓰다듬으며… 예상은 했지만 처제가 디자인한 팬티는 정말 엄청 섹시했다. 가운데 뻥 뚫린 구멍으로 시꺼먼 털에 파묻힌 그곳이 적나라하게 보였다. 게다가 세로로 길게 구멍이 난 곳을 도톰하게 솟아오르게 해주고 있어, 설사 추녀라도 이 팬티를 입으면 졸라 섹시해보일 것 같았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며 사타구니로 고개를 숙였다. “아흐, 형부! 기분이 이상해요.” 말 안 들으면 소문내겠다는 내 말에 처제는 고개를 돌리더니 살포시 사타구니를 개방했다. 이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 처녀라 처제의 살언덕에는 털도 얼마 없었다. “아이 씨~ 다리를 좀더 벌려야 구멍을 보지! 어서 벌려!” “형부, 제발 그만하세요!” 기어코 반항하는 처제의 허벅다리를 잡아 강제로 벌린 후 털구멍을 내려다보았다. “와우!”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그놈은 형부였어요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3,2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