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윽! 오빠… 미, 밑구멍이 다 너덜너덜해 질 것 같아! 으윽!” 도대체 남자의 물건이 얼마나 크길래 저럴까? 나는 방문을 살짝 열어보았다. 남자의 배 위에 올라탄 미나가 말을 타듯 격렬하게 흔들고 있었고, 남자는 요동을 치며 흔들거리는 미나의 풍만한 유방을 잡고 헐떡거리고 있었다. “후아~ 너도 이리 와서 엎드려. 셋이서 화끈하게 놀아보자!” 여교수의 구멍은 물이 많지만 입구는 그다지 넓지 않은 편이어서 쉽게 삽입이 되지 않았다. “교수님. 질 안 들어가요.” “너무 커서 그래. 천천히 넣어 봐.” 나는 물건의 뿌리를 단단하게 움켜쥐고, 푹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집어넣었다. 빡빡하게 조이는 느낌과 함께 겨우 귀두가 교수님의 구멍 속으로 파고 들었다. “아악. 거기가 찢어지겠어.” * “우리 아들 친구라니까 믿고 맡겨요. 잘 좀 봐줘요.” 경희는 농염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하면서 다리를 벌렸다. “술집에서 만난 젊은 놈이랑 했는데, 너무 큰 거야.” 경희는 지난밤의 거친 섹스를 묘사하면서 형준의 아랫도리를 딱딱하게 만들었다. 형준은 장갑을 끼고 경희의 가랑이 사이에 쪼그려 앉았다. “장갑 안 끼고 진료하면 안돼? 난 콘돔 끼는 것도 싫은데…” * “죄, 죄송합니다. 손님 물건이 너무 커서…” 현호는 무심코 자신의 사타구니를 내려다보았다. 미스 박이 현호의 물건 끝을 입에 문 채 미안한 표정으로 올려다보고 있었다. 그의 눈이 휘둥그레진 것은 바로 그 순간이었다. 맙소사! 서로의 얼굴을 알아본 두 사람은 동시에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어… 주, 준석이 어머님?” “어머멋! 서, 선생님…?”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그놈 18cm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0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