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학교 2학년의 여대생 여리는1학년 신입생으로 들어온 석호에게 여름방학 동안 자신의 고향인 ‘지하리’에 농촌 봉사 활동을 가자는 제안을 받게 된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 하는 여리는 후배, 석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함께 봉고차를 타고 지하리로 향하는데 ……. 차 안에서 잠이 들고 만다. “야,잘하면 젖꼭지 보이겠다.” “씨발,존나 핑크야.” “선배 얼굴이 정액으로 범벅이 되면 존나 꼴릴 거 같아요.” 어쩐지 봉사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었다. “말했잖아. 씨발! 여리 아까 자는 척하면서 우리 존나 유혹한 거라니까.” 여리는 졸지에 4명의 남자를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 오고 말았다. “선배, 어때요? 지금 물도 존나 많이 흐르는 게. 내 좆 맛있어요?” 차 안에서, 휴게소에서, 야외에서, 방에서. “동기를 챙겨야지. 안 그래, 여리야?” 여리의 구멍 봉사가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구멍 봉사 활동〉은 물티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5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