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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시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왕족/귀족#절륜남 유혹남 의붓아들에게_다리_벌리는_새어머니 #오빠에게_다리_벌리는_여동생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엔 제가 오라버니를 괴롭혀도 괜찮을까요?” “뭐? 나를 괴롭히고 싶다고? 후후, 좋아. 네 부탁이라면 기꺼이 들어주지. 그래, 오늘은 나를 네 마음대로 해도 좋아, 셀린.” 새아버지 데미안과의 관계를 빌미로 의붓오빠인 매튜에게 협박을 당한 셀린은, 약속대로 데미안과 잠자리를 하지 않고 오직 매튜만을 위해 매일 밤 다리를 벌린다. 그새 정이라도 들었는지, 강압적인 그의 섹스에 물든 그녀는 어느새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다른 날과 마찬가지로 매튜와 셀린이 섹스를 하고 있는 방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들어서는데……. *[구멍 노예]는 [구멍 강의], [구멍 교육]과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셀린, 나한테 키스해. 어서.” 그러자 잘 길들여진 가축처럼, 셀린은 몸을 낮춰 그에게 입을 맞췄다. 그의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순차적으로 빨며, 부드럽게 허락을 구하듯 닫힌 경계를 혀로 톡톡 두드렸다. 매튜는 셀린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입을 열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밀려오는 그녀의 혀를 제게로 인도하며, 깊이 빨아 당겼다. “하아…….” “으음…….” 셀린은 벌려진 가랑이 사이로 단단한 그의 것이 우뚝 서는 것을 느꼈다. 그 욕망을 느끼자, 저절로 아래가 젖어 들었다. 비로소 그의 손이 허벅지를 파고들며,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그의 호흡에 맞춰 혀를 섞는 셀린의 숨소리는 더욱 헐떡거렸다. 그 순간 그의 손가락이 축축한 동굴 속으로 진입했다. 천을 사이에 두고 움직이는 그의 손가락의 힘이 몸을 더욱 예민하게 만들었다. 그때 젖어 든 팬티 위를 손끝으로 지분거리며 매튜가 속삭였다. “벌써 젖었어.” “하윽…….” “어쩜 이리도 예민한지. 내가 네 오빠라는 자각은 있는 거야?” “오라버니도…… 벌써 섰어요. 제 안으로 들어오고 싶은 거죠?” 셀린이 지지 않고 받아치자, 매튜는 즐거운 듯 낮게 웃었다. “이런, 귀여운 것 같으니. 내 동생은 정말 날 매번 놀라게 하는군.” “오라버니야말로 너무 짓궂어요. 내 마음 다 알면서…… 일부러 놀리잖아요.” “그래도 내가 괴롭히는 걸 좋아하잖아, 셀린.”

작품 정보

〈구멍 노예〉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1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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