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시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왕족/귀족#절륜남 유혹남 아버지가_제대로_길들였군 #네가_다리만_벌리면_어머니에겐_말하지_않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셀린, 너도 그다지 새어머니에게 떳떳한 입장은 아니잖아?” “……!” “나 다 봤어, 네가 우리 아버지랑 떡치고 있는 거.” 새아버지 데미안에게 처음을 내어 준 뒤, 셀린은 매일 밤 그와 살을 섞는다. 어머니 올리비아에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데미안이 주는 희열에 길들여진 그녀의 몸은 그를 거절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임무를 위해 데미안이 집을 비우자 올리비아는 남편에게 여자가 생긴 것 같다며 셀린에게 자신의 걱정을 털어놓는다. 데미안의 배신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던 셀린에게 의붓오빠인 매튜가 다가와 아버지와 그녀의 관계를 알고 있다며 그녀를 협박하는데……. *[구멍 교육]은 [구멍 강의]와 연작입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오, 오라버니! 이러지 마세요!” 그러나 이미 늦어 버렸다. 그의 손길은 더욱 셀린의 속살을 깊이 헤쳤다. 그의 손바닥 위로 꿀렁이는 애액이 잔뜩 쏟아졌다. 그 채로 그가 큰 동작으로 손을 움직이자, 야릇한 물기를 띤 소리가 번졌다. “후훗. 셀린, 하지 말란 것치곤, 이렇게 잔뜩 젖어 버렸잖아?” “……!” “사실 내가 만져 주는 것에 흥분하고 있지? 애써 아닌 척할 필요는 없어. 난 아버지처럼 널 기분 좋게 해주려는 것뿐이야.” “아응…….” “내가 새어머니에게 네가 아버지랑 떡친 것을 말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우리 집안은 파국을 맞겠지?” “그…… 러지 말아요. 말하지 말아 주세요, 오라버니.” “그렇지? 나도 내 사랑스런 여동생의 부탁을 거절할 생각은 없어.” “그러면…….” “그래, 네가 내 말만 잘 들으면 그런 일은 없을 거야.” 매튜의 입가에 더욱 짙은 미소가 퍼졌다. “네가 나에게 순순히 다리만 벌린다면, 나도 널 기쁘게 해주지. 그럼, 모두가 행복해지지 않겠어?”
작품 정보
〈구멍 교육〉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