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자보드립 초고수위 서양풍 빙의물 나쁜남자 절륜남 #상처녀 #유혹녀 #내_거_빨아_주세요 #아래도_빨아_주세요 #박아_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지리도 복이 없는 년. 아니, 더럽게 팔자 사나운 년. 어릴 때 고아가 된 것도 모자라, 처음으로 사귄 남자 친구에게 목 졸려 죽임까지 당한 나. 그런데 눈을 떠보니, 소설 속에 빙의됐다. 그것도 하필이면 공작 남편에게 목 졸려 죽임을 당하는 악녀 비올레타로. 빙의된 세상에 적응하기도 전, 소설 속 남주인공이자 비올레타의 남편인 에단 오블리비온이 침실로 들어오더니,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며 다짜고짜 내 몸 위를 올라타는데……. “오늘이 그날이잖아. 설마 이것도 잊은 건가?” “그, 그날이요……?” “그래, 빌어먹을 너랑 내가 교미하는 날.” [본문 내용 중에서] “헉, 지금 무슨 짓이에요!” “말했을 텐데.” 그 말과 함께 팬티가 벗겨지고 아무 데나 내동댕이쳐지자 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이, 이러지 마세요! 이러면…… 안 돼요!” 어, 어떡하지.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르는 기분이었다. 비올레타라면 동침을 한다는 사실에 좋아 죽었겠지만, 난 정이은이었다. 그런데 무슨 말로 그를 설득해야 할지. 난 당신 아내가 아니라고,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이라고 말해 봤자 미친년 소리밖에 듣질 못할 텐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는데 에단이 제 바지와 속옷을 한꺼번에 벗었다. 그러자 그만, 보고 말았다. 핏줄이 잔뜩 선 채로 흉흉하게 발기된 거대한 성기를. 세, 세상에! 태어나 본 거라고는 망할 전 남친 새끼 것뿐이었지만, 그것과는 비교가 안 되게 큰, 흉기나 다름없는 남자의 성기에 나는 헉, 하고 놀란 숨을 삼켰다. 하지만 에단은 그런 내 반응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내 몸 위로 올라탔다. 그리곤 가랑이를 벌려 바로 삽입을 했다. 애무 같은 것은 없었다. 그저 자지를 보지 안으로 강하게 처박을 뿐이었다. “……!!” 즈즉, 좁은 구멍이 억지로 벌어졌다. 성기가 순식간에 안쪽에 들어차자 넓게 벌어진 허벅다리가 크게 경련했다. 생살이 헤집어지는 고통에 내 눈이 크게 뜨이며 입이 반쯤 벌어졌다. 아, 아팠다. 그런데 퍽! 난생처음 경험하는 고통에 비명을 내지르기도 전에 에단이 허리를 강하게 쳐올렸다. 반사적으로 내벽이 수축하며 성기를 조였다. 퍽, 퍽, 퍽. 선단까지 뺐다가 밑동까지 거칠게 박아 넣는 거센 좆질. 주먹만 한 귀두가 내벽을 인정사정없이 때렸다. “허억…… 헉아…… 흐으으…….” 폭력에 가까운 정사에 내 몸이 위아래로 거세게 흔들렸다. 살해 당한 것도 모자라 빙의해 처음 보는 소설 속 남주와 섹스까지……. 충격에 얼이 빠진 난 어떠한 저항도 하지 못한 채 그저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일 뿐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쪽이 간질거렸다. 그사이 놀랍게도 좁은 내벽이 성기에 적응하며 고통 대신 미약한 쾌감이 밀려왔다. “흐윽, 응……!” 고통에 찬 신음이 야릇한 비음으로 바뀌자 그걸 눈치챈 것인지 에단이 보기 좋은 비율을 갖추고 있는 입술 새로 비죽 웃음을 내보냈다. 그러더니 이제는 내 골반을 틀어잡고 좆질을 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공작 남편에게 살해 당한 악녀에게 빙의했다〉는 조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 늘어 누적 5,25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