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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공개적으로 박히는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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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로판 가이드물 고수위 엉뚱녀 유혹녀 늑대형_몬스터들에게_둘러싸인_히어로 #몬스터들에게_박히는_장면이_생방송으로_방송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외적으로 히어로로 활동 중인 희나. 사실 빌런이었던 희나는 돈을 위해 히어로 센터에 잠입했다. 어느 날 홀로 몬스터 게이트를 막기 위해 출동했지만, 희나는 결국 몬스터들에게 붙들린다. 몬스터들은 희나를 죽이는 대신 시민들 앞에서 그녀를 안기 시작한다. 쭙쭙, 옷 위로 가슴을 빨아 먹던 몬스터가 거칠게 입질을 했다. 쫘악! 옷감이 부욱 찢겨 나가는 소리가 들렸다. 희나는 순간 가슴께가 굉장히 허전하다고 느꼈다. “미, 미친…….” 기어이 이 망할 몬스터 새끼가 옷을 뜯어 버리고 말았다. 가슴 부분을 죄다 뜯어 놓은 덕분에 티셔츠는 물론이요, 안쪽의 브래지어까지 다 뜯겨 나갔다. 그러니까, 젖가슴이 만천하에 훤히 드러나 있다는 뜻이다. 전 세계로 방송되는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는 이 상황에서! 희나가 비명을 지르기도 전, 구경꾼들 사이에서 촤자자작 소리와 함께 카메라 셔터 음이 들렸다. [본문 내용 중에서] 창백해진 낯으로 고개를 드니 이미 몬스터들이 지척까지 다가와 있었다. 크르르……. 아직 남은 몬스터는 3마리. 하지만 희나는 몸에 힘이 들어가질 않았고 보충 인력은 없는 상황. 사태의 심각성을 안 건지 구경꾼들 사이에서도 비명이 터졌다. 촬영팀의 안색도 허옇게 질렸다. 그나마 남은 구원 줄은 저 멀리 철제 프레임에 반쯤 누워 저를 내려다보는 S급 히어로 권도진뿐. 희망을 품은 희나가 도진과 짧게 눈을 마주쳤다. 나른하게 기대어 앉아 있던 남자는 아까와 같이 상냥한 눈웃음을 지었다. 그의 입술이 느릿하게 움직였다. ‘파이팅.’ 개새끼, 희나가 욕설을 내뱉으며 눈을 질끈 감았다. 늑대형 몬스터가 벌벌 떨리는 희나의 몸을 번쩍 들어 올렸다.

작품 정보

〈공개적으로 박히는 히어로〉는 궁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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