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머! 형부 왜, 왜 이러세요!” 혜숙은 깜짝 놀라 몸을 일으키려 했지만, 전 거의 강제적으로 항문에 손가락을 대고는 약을 바르기 시작했죠. “괜찮아, 처제도 치질이라 내가 약 발라줬거든.” “아아이~ 형부 제, 제가 바를게요.~”하지만 전 잽싸게 손가락으로 항문 아래쪽까지 한번에 약을 확~ 문대버렸습니다. 조글조글한 주름을 헤치고 미끄덕거리면서 쭉 밀고 내려가는데… ‘크하~’ 정말 그 짜릿한 촉감을 뭐라 표현해야 할지… 아줌마가 발목에 걸린 바지와 팬티를 걷어내고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왔다. “손으로 해줄까? 아님 입으로 해줄까?” “이, 입으로 해 주세요.” 아줌마의 뜨거운 혓바닥이 내 기둥에 닿으면서 나는 몸을 떨었다. “아, 아줌마!” 나는 손을 뻗어 아줌마의 젖통을 움켜쥐었다. 정말 죽이는 촉감이었다. 그렇게 애태웠던 아줌마의 이 거대한 유방을 주무를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았다. “아아아… 아줌마… 그 밑에 구슬도요.” * “아줌마, 엉덩이가 너무 예뻐요. 그리고 거기도…” “흐으으응, 어쩌면 좋으니… 음탕한 계집이 결국 일을 저지르는구나.” 순재 엄마가 자조섞인 목소리로 울먹이며 엉덩이를 약하게 흔들었다. 나는 허벅지와 엉덩이 사이에 걸린 팬티를 양손으로 벗겨 내리며 다시 엉덩이 틈에 혀를 붙였다. “하아악~ 이럴 수가… 아아아아… 거, 거긴…” 내 혀가 공알과 꽃잎을 건드렸다. 친구엄마의 거무튀튀한 살덩이들이 내 혓바닥 위에서 더욱 탱탱하게… 진득한 물기가 배어나오는 팬티를 벗겨내자 음욕의 원천지대가 고스란히 모습을 드러냈다. 연한 핑크빛을 발한 채 굳게 맞물려있는 꽃잎의 틈새에서 느른한 액체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 살 틈새 위의 작은 돌기물에 나는 매질을 가했다. 잔뜩 성이 난 채 한껏 도드라져있는 그것을 손가락으로 연신 튕겨가며 고문을 가했다. 누나처럼 난폭한 주먹질이나 발길질을 여자의 몸에 한다는 것은 지극히 무리였기에 이 방법을 택한 것이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1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강제 오르가즘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6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