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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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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젖은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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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여자 앞에서 팬티까지 벗은 채 오돌오돌 떨어본 적이 있는가? 거기다 내 물건이 발기를 하자 사정없이 린치를 가하는 악녀! “내가 이렇게 해주니까 좋아? 음탕한 새끼!” 하지만 거기까진 문제도 아니었다. 극도의 흥분감에 사정을 하고 말았고, 그것이 악녀의 얼굴을 향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헉!” 형 애인인 과외선생과 그런 짓을 벌이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형 애인은 혜주누나의 알몸을 떠올리며 자위를 하다가, 누나한테 딱 걸렸고, 누나는 이렇게 말했다. “너 진짜… 크구나!”이윽고 누나는 내 앞에서 옷을 벗으며 속삭였다. “여자 벗은 거 처음 보니?” 누난 그때 정말 자고 있었던 게 맞았을까? 어떻게 팬티를 내리고 혀로 거기를 핥아대도 모를 수가 있는 거지? 그런데 그 답은 바로 그날 밤 얻을 수 있었다. 누나가 이번엔 아예 노팬티, 노브라로 기다리고 있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그날 밤 행운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으니…!! 의대생들과의 소개팅이 안 좋게 끝난 후, 친구랑 같이 그 집에 갔더니 친구 남동생이 거실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어머, 이 자식! 자면서도 물건 세우고 있네.’어쩌나 보려고 포르노를 틀어놓고 자위하는 척 했더니, 안절부절 못 하는 귀여운 자식… ‘좋았어! 오늘 누나가 성은을 내려주지… ㅎㅎ’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소설 12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강제로 젖은 누나〉는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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