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새빨간 스포츠카 안에 힘없이 축 늘어진 새롬과는 달리 승준의 컨디션은 매우 상쾌했다. “잘됐네. 바로 각인하면 되겠군.” 대한민국 최고의 알파메일 ‘차승준’이 여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러트가 분명했다. 윤새롬. 오랜 시간 기다려온 그의 짝이 틀림없었다. 『감마』 새롬을 평생 따라다닌 자비 없는 단어. 열성 오메가인 언니와는 달리 새롬은 그야말로 무성애자였다. 그런 그녀가 어째서 저 살벌한 남자를 받아들인 걸까. ‘오메가가 아니냐고 물었어.’ ‘내가 감마가 아닐 수도 있다…….’ “축하합니다. 최상급 오메가에요. 그것도 우리나라에 딱 한 명뿐인.” “이런 미친. 구본욱 팀장. 각성했어?” “각인은 조금 더 뒤의 일로 하고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떤가요?” 위잉! 위잉! 소집을 알리는 소리가 오늘도 새롬의 호출기를 울린다.

작품 정보

〈감마인 줄 알았는데 특급오메가였다〉는 달콤한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0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