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호호! 선미야! 형부가 침대로 안 올라오네? 네가 데리고 와!” 이미 옷이 거의 벗겨진 선미가 음란하게 나에게 다가와 날 끌어당긴다. 하아! 내 몸이 힘없이 그녀들의 침대에 누워 버렸다. 하필이면 처제와 선미 사이에 눕게 되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 선미야?”“응! 너무 좋은 것 같아!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이렇게 하는 건데! 호호!” 아! 정말 이러면 안 되는데! 아! 안돼! 안돼! 수희야, 난 네 형부란 말야! 난 빨리 형부를 사정시켜야 한다고 일념으로 머리를 더욱 더 힘차게 움직였다. "우욱! 처, 처제!" 그런데 형부가 주무르던 엉덩이가 갑자기 확 벌어졌다. 형부가 엉덩이를 쫙 벌린 거였다. 그 벌어진 그 틈새로 무언가 뜨거운 열기가 확 끼쳤다. 형부가 혀가 정확하게 내 중심부에 꽂힌 것이다. 결국 난 형부의 육봉을 토해내고 신음을 내질렀다. “하아! 어흐! 이, 이렇지 않기로 했잖아요. 형부, 하아… 하아… 어흐흑!” “조, 조금만… 처제!” *“처제! 처제 맞지!” 내 목소리가 쩌렁! 울리자 순간적으로 마누라와 쌍둥이인 처제의 몸이 딱딱하게 경직되고 요란하던 엉덩이질도 멈추어졌다. 처제의 눈동자는 불안과 초조, 두려움으로 쉴 새 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 모습이 안쓰러워진 나는 처제의 발갛게 달궈진 뺨을 어루만지면서 낮게 속삭였다. “알았어, 언니한테는 말 안 할게…”처제의 목울대가 출렁거렸다. “꿀꺽! 혀, 형부 저, 정말이지?” * “언니, 정말 대단하더라! 나랑 똑같이 형부한테 두 번이나 당했는데 어쩜 그렇게 멀쩡해? 난 아주 죽는 줄 알았어, 아직도 아랫도리에 커다란 말뚝을 박아넣고 있는 기분이야.” “호호! 나야 뭐 이제 단련이 되었으니까! 그나저나 어땠어? 좋았어?”내 말에 대꾸는 안 하고 얼굴만 발그레 붉히는 것을 보니 좋기는 어지간히 좋았던 모양이다. “에휴, 우리 남편이 형부 반만 되도… 휴! 그나저나 저렇게 커다란 물건 맛을 봐버렸으니, 이제…”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2+1 어린처제들 (체험판)〉은 중2엄마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9,6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