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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서양풍 빙의 음란녀 나라면_당신을_싸게_할수있을텐데 #난생처음_여자_안에_싸다니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된 게 만나는 남자마다 넣기만 하면 바로 싸버리는 바람에 평생 오르가슴이 무언지 알 길 없던 소희. 오늘도 그녀는 허탕을 치고 집에 돌아와 최애하는 19금 소설 ‘황태자는 싸고 싶다’를 읽으며 잠이 들어 버린다. 그런데 이게 도대체 웬일? 자신의 온몸을 더듬는 근육질의 남자로 인해 잠에서 깬 소희는 난생처음 절정에 오르게 되고, 자신이 그토록 소원했던 19금 소설의 여자 주인공에 빙의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 조금만 더……. 이대로 조금만…… 제발…….” “훗, 정말 예민한데? 하지만 내 좆맛도 못 보고 가버리는 건 안 되지. 말도 없이 내 침대에 올라왔는데 그렇게 쉽게 가면 되겠어?” 그러더니 다시 고개를 내려 아까와 똑같이 질 속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입으로는 음핵을 애무하는 것이었다. 가라앉았던 흥분이 다시금 올라오기 시작하고, 또다시 절정에 오르기 직전이 되자 남자는 애무를 멈추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오르가슴에 소희는 애가 타 결국 남자에게 애원을 하고 말았다. “제발, 제발 이제 넣어 주세요.” “넣다니, 뭘?” “……그거, 있잖아요.” “그거? 그게 뭐지? 똑바로 이야기를 해야 내가 알아듣지 않겠나?” 다 알면서 약 올리는 듯 대꾸하는 남자에게 화가 난 소희는 남자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한 자, 한 자 씹어 뱉듯 말했다. “당신의 커다란 자. 지. 로 제발 제 보. 지. 를. 쑤. 셔. 주. 세. 요.” 소희의 말에 그때까지 평정을 가장하고 있던 남자의 가면이 깨졌다.

작품 정보

〈19금 소설 속으로〉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3,1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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