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난교파티 수간물 하드코어 초고수위 고전 실화_모티브 #진짜_짐승_나와요 #감당할_자신_없으면_백스텝 #경고했어 *본 도서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와 난교, 수간에 해당하는 성애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름달이 뜬 밤, 산속 깊은 곳에선 이교도들의 광란의 축제가 시작된다. “항문은 내가 먼저다.” “그럼 나는 입.” “그럼 나는 손!” 여자들을 둘러싸고 발정하는 남자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곳의 주인은 따로 있으니, 난교 뒤에 또다시 짐승들의 밤이 시작된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너희들은 에레시 신을 믿고, 그 규율에 따르겠느냐?” “따르겠나이다!” “이 세계는 악마가 만들었느니, 악마를 늘리는 것은 에레시 신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이다. 하여 이 축제에서 남자는 여자의 성기에 좆을 박아서는 아니 되느니라!” “그러합니다, 교주시여!” “그 외의 모든 성교는 허락하느니, 너희 남자들은 에레시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며, 여자들은 남자들에게 질 이외의 모든 구멍을 허락하라!” “따르겠나이다!” “좋다. 그러면 모두 미약을 마시거라.” 조제된 미약이 여자들에게 나눠졌다. 그리고 난교에 참가할 남자들 역시 미약을 마셨다. 이 약은 남녀 모두에게 성희를 몇 배나 배가시켰다. 여자는 쾌감을 극대화시켜 주고, 항문 안을 마르지 않게 유지시켜서 성기를 몇 번이나, 또는 몇 개나 삽입해도 아프지 않고 희열을 느끼게 만들어 줬다. 남자는 발기 시간을 늘렸는데, 심하면 하룻밤에 스무 번이나 사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교도들이 모두 미약을 들이마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최음제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여자들이 흐느적거리며 제 가슴과 성기 부근을 번갈아 만져댔다. 남자들 역시 신음을 흘리면서 성기를 붙잡고 치대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본 파가누스가 빙긋 웃으며 지팡이를 들고 외쳤다. “옷을 찢어라!” 여자들이 걸친 옷은 속이 다 비춰 보이는 얇은 재질이었다. 그것도 민망한 옷이었는데, 파가누스의 명령이 떨어지자 남자들이 여자 한 명에 서넛씩 달려들어서 옷을 찢어발겼다. 뭐가 좋은지 여자들은 깔깔 웃어댔다. 그 와중에 남자들이 풍만한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음핵을 쿡쿡 찔렀는데, 여자들은 그때마다 휘청거리며 남자들에게 매달렸다. 머리에 쓴 화관만 남긴 채 여자들은 모두 벌거벗겨졌다. 그들이 마치 갓 태어난 여신들처럼 둥글게 원을 그리며 손을 잡고 늘어섰다. 남자들 쪽을 향해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드러내자, 남자들이 욕정을 이기지 못해 성기를 달달 털어댔다. 마을의 중앙에는 두껍고 부드러운 천이 깔려 있었다. 여자들이 원을 그리며 그 위에 서자, 파가누스가 다시 외쳤다. “모두 엎드리거라.” 시키는 대로 여자들이 머리를 안쪽으로 하고 엉덩이는 바깥으로 내민 자세로 엎드렸다. 양다리를 쫙 벌리자 음란한 구멍이 여기저기 꽂아 놓은 횃불을 반사해 빛을 발했다. 이미 미약 때문에 흥분한 구멍에서 애액이 쏟아져 번쩍번쩍 빛이 났다. 남자들도 침을 흘렸다. 눈에는 광기가 흘렀고, 이미 바지를 벗어 발기한 성기를 드러낸 자도 있었다. “시작하여라!”
작품 정보
〈짐승들의 밤〉은 팡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60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