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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해당 시리즈의 각 권은 별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 제국의 탕녀들 – 망국의 왕녀 아닉샤 관전플 능욕플 수치플 #함몰유두 피의 군주로 불리는 제국의 정복 황제 X 노리개로 전락한 망국의 왕녀 “어디 아랫입으로는 잘 빨 수 있는지 볼까.” “폐하. 아아앗…… 흡!” 아닉샤가 에르기누스의 위에 주저앉으며 젖어 있던 보지 구멍 안에 좆 기둥이 꽂혀 들었다. 가장 두꺼운 좆 머리가 좁다란 길을 과감히 벌리며 밀고 들어가자 좆 기둥이 내벽을 꿰뚫어 긁어내며 한 번에 뿌리까지 머금게 되었다. “하윽, 흣, 폐하, 으응! 흐, 읏.” 졸지에 군중들을 마주 보며 아닉샤는 신음했다. 탄탄한 가슴 근육에 기대어 그가 흔드는 대로 아닉샤의 몸이 물결쳤다. 에르기누스가 허리를 쳐올릴 때마다 아닉샤의 입에선 주체 못 한 신음이 튀어나왔다. 한계까지 벌리고 들어온 좆이 깊게 깊게 박혀 들었다. 콱, 콱 음부 주변을 때리며 안쪽으로 짓쳐 드는 묵직함에 까무러칠 것만 같았다. 하얗게 머리가 표백되고 백치가 된 양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입에서 흐르는 건 침과 신음뿐이었다. 2) 제국의 탕녀들 – 입양된 공녀 리오나 유사근친 #약SM 입양 공녀의 오라버니 X 뒷골목 출신 입양 공녀 버나드가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리오나가 말을 끊으며 책상 위로 올라가 있던 버나드의 손을 덥석 잡았다. 버나드가 잡힌 손으로 눈을 내렸다. “버나드 오라버니가 알려 주시면 안 되나요?” “뭐?” 부드러운 두 손이 제 손을 절박하게 붙든 것을 본 버나드가 의문을 표하기도 전에 리오나의 입술이 재차 열렸다. 버나드는 자신이 잘못 들은 줄 알았다. 리오나를 쳐다보는데 그녀가 버나드가 앉은 쪽으로 몸을 더 기울여왔다. “신부 수업…… 오라버니한테 받고 싶어요.” “내게?” “네, 오라버니에게요.” 교태라도 부리듯 야살스러운 목소리였다. 리오나가 그럴 리가 없는데도.

작품 정보

〈제국의 탕녀들〉은 외홍건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8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0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51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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