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자취방에_존잘의_자지가_나타났다 L있음 #음란로코 주둥이개아가결벽증존잘남주 저세상집착남주 #취미는_세희잡아와서좆물범벅만들기♥ 안경벗으면존예되는찐따여주 무자각도망여주 #특기는_산책하다잡혀와서감금되기♥ 어느 날, 자취방 침대에 커다란 자지가 나타났다. 길이는 28cm. 둘레는 20cm. 검붉은 색상의 핏줄이 흉흉하게 도드라진 흉악한 모양새. 건드리면 허연 좆물까지 질질 싼다. “이, 이게 뭐야.” 당혹스러움도 잠시, 모쏠 아다 세희의 마음에 발칙한 호기심이 일었다. 이런 걸 넣으면 어떤 기분일까? 한 번 따먹어 볼까……? 누구 자지일지는 모르지만 먼저 주거침입을 했으니 맘대로 따먹어도 과실 100은 아닐 것이라, 세희는 제멋대로 그리 생각했다. 자지의 주인이 누구인 줄도 모르고. “음탕한 변태 년이 남의 신성한 아다를 홀랑 따먹고 도망가?” “서, 선배 자지인 줄 몰랐어요. 죄, 죄송해요….” 유현이 추궁하자 세희는 손이 발이 되도록 빌었다. 먼저 주거침입 하지 않았냐는 말이 목 끝까지 치밀었지만, 몸도 크고 손도 크고 자지도 큰 남자가 무서워 아무 변명도 하지 못했다. “하, 세희야. 말로만 죄송하면 다야?” “아, 아니요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세희가 울먹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흘러내린 안경이 콧잔등 위로 툭 떨어지며 투명한 눈물에 젖은 커다란 눈망울이 드러났다. 유현이 이를 까득 짓씹었다. “씨발, 얼굴은 또 왜 이렇게 생겼어.” 존나 꼴리게.

작품 정보

〈자취방에 존잘의 XX가 나타났다〉는 대대익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봄툰 7 늘어 누적 1,106, 71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