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음란한 신고식] 능욕 강압 수치플 다인모브플 더티토크 안돼돼돼 #기승떡떡 #눈 가려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_모두가 내가 박히는 걸 보고 있어 어깨 깡패 근육질 미남들이 가득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한국 대학교 수영부. 지은은 부원들의 사기를 증진하기 위한 ‘여자 매니저’를 뽑는 면접에 지원하게 되는데…. “수, 수영복을 입으라고요?” 수영복을 들추고 벗기는 음란 면접일 줄이야. “지은이 수영복 위로 가슴 튀어나오는 거 봐. 이러다 유두도 튀어나오겠네.” “몸 진짜 개 야한데? 애들 좆 세우기 바빠서 수영하겠나.” “매일 1등 한 새끼만 따먹게 하면 존나 열심히 하겠지.” 하얀 수영복에 물을 뿌리니 핑크빛 유두와 보지 둔덕의 자국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대로 수영장 샤워실에서 신고식을 치른다는데…. “지은아, 수영부는 다리가 세 개라서 수영 잘한다는 소문 들었지?”
작품 정보
〈수영부 매니저 돌려먹기〉는 대대익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9 늘어 누적 1,3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