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음란한 신고식] 능욕 강압 수치플 다인모브플 원홀투스틱 하드코어 더티토크 #안돼돼돼 #기승떡떡 유도 경기장에서_관전섹스_단체섹스_도복패티쉬 몸 두꺼운 미남들이 우글우글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한국 대학교 유도부. 나연은 부원들의 사기를 증진하기 위한 ‘여자 매니저’를 뽑는 면접에 지원하게 되는데…. “아흣, 거긴 안 돼요.” 면접이 음란 면접일 줄이야. “우리 나연이 순진한 척하기는. 보짓물 맛 면접인 줄 몰랐어?” “처녀 보지 개통하기 전에 오빠들이 잘 풀어줄게.” “나연아, 앞으로도 유도는 몰라도 돼. 선배들 좆맛만 잘 알면 되지.” 체육관에서 유도 도복만 입고, 십수 명의 남자들과 함께하는 신고식. 헐렁한 도복 안쪽으로 핑크빛 유두가 빼꼼 비쳤다. 엉덩이에 간신히 걸쳐진 바지는 벗겨지기 직전이었다. “나연이 처녀 보지에서 걸레 다 됐네. 첫 경험에 자지 두 개 동시에 먹은 거야?” “좋아, 아, 아흐…, 흐으응!” 나연은 신고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유도부 매니저 돌려먹기〉는 대대익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심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1,731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