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거기 엄청나게 잘생긴 남자 직원이 마사지해 준대. -자, 잘생긴…? 리뷰엔 그런 말 없던데. -괜히 신고 먹을까 봐 그런 건 못 쓰지. 하여간 얼른 가봐! 요즘 제대로 잠 못 잔다며. 가서 마사지 좀 받다 보면 푹 자게 될 수 있을지 누가 알아? -그래도 여자분한테 받는 게 낫지 않을까…? -남자 때문에 받은 상처는 남자로 치유하는 게 맞아. -…그게 무슨 소리야. -생긴 거 말고 실력도 좋으니까 그냥 일단 가봐. 똥차랑 헤어진 기념으로 내가 쏜다! 금요일 저녁에 대신 예약 잡아 둘게! -뭐?! 도은, 도은아! 권도은! 반쯤 떠밀리듯이 온 곳이다. 제 돈이면 모를까, 도은이 손수 예약까지 해준 곳을 안 갈 순 없어 오기는 왔지만 역시 걱정스러운 마음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주춤주춤, 문 앞에서 괜히 발끝을 톡톡 바닥에 문지르던 혜원이 눈을 꾹 감고는 성큼성큼 안으로 들어섰다. ** “자꾸 움직이면 곤란해. 마사지하기 불편하니까.” “죄, 죄송… 자, 잠깐마안! 힛, 거, 거기…!” 게다리로 활짝 벌어진 허벅지 사이로 보지 구멍이 뻐끔 튀어나왔다. 흥분으로 빨딱 선 클리토리스와 질질 샌 보짓물로 인해 벌어진 보짓살 사이로 진분홍색 질 구멍이 동그랗게 입을 벌렸다. 엉덩이 밑으로 고인 투명한 애액을 손으로 훔쳐 낸 선배가 손을 문지르다 쭉 벌리자 혜원의 보짓물이 하얗게 거품이 낀 채 거미줄처럼 길게 늘어졌다. “보짓물 냄새.” “…!” 혜원의 얼굴이 확 붉어졌다. 차마 젤이라고 말할 수도 없었다. 지금도 혜원의 보지가 활짝 벌어진 채 뻐끔거리며 보짓물을 지리는 게 다 느껴졌으니까. 울먹거리던 혜원이 차마 무어라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다. “그, 그게, 그건…” “흥분했어?” “죄, 흑, 죄송해요… 기, 기분 나쁘셨죠. 그냥 여기까지 하, 할 테니까…” “혜원아. 지금 묻잖아. 보지 발정 났냐고.”

작품 정보

〈수면 마사지샵〉은 구란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70, 1,024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