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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원나잇 고수위 #씬중심 유혹남 절륜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재벌녀 #절륜녀 “너 지금 티 나게 섰어.” “내가?” 선태혁이 픽 웃으며 제 아래를 내려다봤다. 오른쪽 허벅지를 팽팽하게 채운 것의 형태가 적나라했다. “안 서서 이 정도인 건데?” “뭐라고?” 미친, 저게 사람이야? “그런데 이제 좀 힘이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상체를 숙인 선태혁이 차은영의 귓가에 나른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섹스하러 갈래?” * “씹, 아주 질질 싸네. 사람 미치게.” 제게 박히며 오줌을 지리는 오메가가 처음도 아닌데. 이게 뭐라고 이 오메가가 하니 이렇게 흥분되나. 정말이지 머리가 어떻게 되어 버린 게 아닐까 싶다. 괜히 이 여자의 장단에 놀아난 게 아닐까, 하는 후회의 감정이 생겨난다. 그러나 멈추기엔 이미 늦어 버렸다. 멈추고 싶지도 않았다. 몰랐다면 모를까, 이미 맛을 본 이상 이 여자는 이제 제 것이었다. 오로지 선태혁 단 한 사람만을 위해 다리를 벌리는 그의 전용 오메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발정 난 오메가는 알파를 따먹고 싶었다》

작품 정보

〈발정 난 오메가는 알파를 따먹고 싶었다〉는 비아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82였다.

평점은 원스토리 5.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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