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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수간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짐승을 잡아 돈을 벌기 위해 혈안이 된 사냥꾼, 아셀. 기껏 산에 올라서는 무섭다고 약한 소리를 하는 친구 조셉이 귀찮기만 하고. 결국 혼자 남아 기회를 노리던 아셀은 눈표범 암컷을 사냥하는 데 성공한다. 그 암컷의 짝을 잡으면 더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 아셀.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수컷을 잡으러 산에 오르게 된다. 그 후 소식이 끊긴 아셀을 찾으러 간 조셉은 두 눈을 의심할 광경을 보게 되는데…. * 오랜만에 마주한 제 친구의 모습은 너무도 변해있었다. 그는 탁하게 풀린 눈으로 게걸스럽게 눈표범의 성기를 입에 물길 주저하지 않았다. “흐읏, 으응…… 이제 그만 넣어줘.” 아셀이 물에 젖은 듯 애처롭게 애원하며 눈표범을 향해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사냥으로 만들어진 두툼한 손아귀가 엉덩이 살을 쩍 벌리자, 구멍 속 새빨간 속살이 언뜻언뜻 보였다. 그가 주는 열락에 빠져있던 눈표범은 조셉에게 시선을 거두고, 익숙한 듯 젖은 구멍에 푹, 제 성기를 꽂아 넣었다. “……아, 아셀?” 늘 사냥에 망설임이 없고, 남자다웠던 아셀. 더 이상 그에게는 예전 모습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금은 그저 몸이 단 창부처럼 엉덩이를 한껏 치켜든 채 정신없이 짐승의 좆을 삼킬 뿐.

작품 정보

〈눈표범에게 사로잡힌 사냥꾼〉은 무자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3,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88, 8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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